투 빅 투 페일
Too Big To Fail
2011 · 드라마 · 미국
1시간 37분 · 12세

2008년, 재무장관 행크 폴슨과 연준 인사들이 몇 주 만에 세계 경제의 운명을 좌우한다. 거대한 경제 시스템이 붕괴하기 직전의 모습과 권력자들의 긴박한 결정과 갈등이 생생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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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0
금융의 판도를 바꿔버린 '양적완화'(QE)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정부의 입장에서 보여준다(버냉키, 폴슨).
siwon.hage
3.5
/아웃사이더들의 뷰: 빅쇼트 /사기업의 뷰: 마진콜 /행정부의 뷰: 투빅투페일 +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잡 이렇게 세 편을 한 세트로 묶어서 봐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인데, 어디까지 얼마만큼 죽어야 주사를 놔주는 것인가. 정답이 없는 큰 질문이다. 왜냐하면 이건 시장의 영역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이고, 인간이 만든 시스템 탓으로 돌리면 아주 간단히 마무리되기 때문. 다시 시간이 지나면 잊히고 죽을 사람은 죽고, 우리는 타인의 삶에 그렇게까지 큰 관심이 없기에 피해를 보는 희생양들은 언제나 소외계층이고 그게 현실이다.
ly2ym
2.0
자기들 잘못 자기들이 수습하는 것뿐인데 뭐 이렇게 있어 보이게 묘사됐을까. 마치 금융계를 구하는 사도인 것처럼. <마진콜>은 가해자가 가해자답게는 나왔다.
Inwhan Lim
4.0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에 관한 이해. 기업의 시점에서 본 <마진 콜>과는 달리 정부 시점에서 보기. 두 영화는 세트로 묶어 함께 보시길.
목표는 평생 보기
4.0
시바 이걸사네 그래서 2009년에 회복했다하고 잘라버렸냐 정부놈들아 4대은행도 지분넘겼으면서 산은도 다 넘겨버릴뻔했네
iLgi.
3.0
자기가 싼 똥을 치우는 과정을 향기롭게 보여주는데, 치우지도 못했네..
핏불
4.5
세계금융위기를 가장 넓은 시각에서 볼수 있는 작품. 원작은 경제학계의 고전이라 부르고 싶다
태준
3.5
가진 자의 탐욕과 없는 자의 탐욕은 다른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가진 자의 무지와 없는 자의 무지는 다른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가진 자의 도덕과 없는 자의 도덕은 다른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이에 따라 뚜렷한 것은, 가진 자의 책임과 없는 자의 책임의 무게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이다. 버스기사와 승객의 책임감이 같을 순 없다. 결국 선량한 자들의 고통이 가장 안타깝다. 그러거나 말거나 이기적 이익을 포기 않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도덕적 해이, 모럴 해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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