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걸 인 더 오케스트라
The Only Girl in the Orchestra
2023 · 다큐멘터리/단편 · 미국
34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뉴욕 필하모닉에 정규 단원으로 고용된 첫 여성, 오린 오브라이언. 더블베이시스트로서 펼친 그녀의 선구적 활약을 기리는 단편 다큐멘터리.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최형우
3.5
Long live the humble! -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최초 여성 정규 단원, 콘트라 베이시스트 Orin O'Brien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 뉴욕에서 무대 총감독을 하는 조카 'Molly'가 고모 Orin를 칭송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Orin은 돋보이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한다. 위대한 예술가는커녕, 예술가라고 하기에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 Orin은 최초 여성 단원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뉴욕 필의 홍보대사처럼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지만, 천성적으로 그녀는 자신이 돋보이는 것 대신 남이 돋보이도록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 87세가 된 그녀는 여전히 콘트라 베이스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본인이 돋보이려 하지 말고 남들의 연주를 돋보이도록 기둥이 되어줘야 한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대충 하게 되면 연주 전체가 무너지게 된다'라고 가르친다. 그녀의 천성에 콘트라 베이스라는 악기는 운명처럼 들어맞는 악기였을지 모른다. - 겸손한 이들이 오래 가기를 바라본다. (2025.01.28.)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50) 여성 오케스트라 전설의 삶. 👍: 가볍게 보기 좋은 다큐, 👎: 관련 업종 아니면 큰 흥미가 안 생기는, 각본 12/20 메시지 10/20연출 10/20 재미 18/40
조슈아
3.5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오린 오브라이언을 들여다보는 짧은 시간.
HBJ
3.0
'온리 걸 인 더 오케스트라'는 뉴욕 필하모닉의 최초 여성 단원인 더블베이시스트 오린 오브라이언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조카가 감독인 이 영화는 오린 오브라이언의 음악에 대한 열정, 그리고 철학을 본인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다. 뉴욕 필하모닉의 첫 여성 단원으로서 겪은 일들을 당시 신문 기사들을 통해 알아보기도 하며 기억을 되짚어보는 그를 영화는 수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후세대의 귀감이 되어주며, 음악과 연주를 사랑하는 예술가임을 알린다.
잎દ ᵕ̈ ૩
3.5
모두가 장군이 될 순 없어 누군가는 군인이 되어야 해, 우리의 역할은 지지하는 층이고 층이 무너지면 다 무너져내린다는 말들이 좋았다.
영화변론가
3.5
훌륭한 예술가의 이야기는 언제나 음악처럼 아름답다 유명 영화 배우로 주인공 역할만 하던 부모님, 튀지 않고 남들을 열심히 뒷받침하는 더블베이스를 연주하는 딸.
장군
3.5
#netflix 내가 몰랐던 또 하나의 인물을 알게 되던 순간이다. 조연의 든든한 받침 덕분에 주연들이 돋보일 수 있는거겠지. 간간히 퍼지던 베토벤 7번 2악장의 도입부가 좋았다.
feerique
3.5
훌륭한 음악가들의 생각을 듣는 것은 언제나 신선한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되며, 짧은 러닝타임 안에 그녀의 성장 배경과 음악을 사랑하게 된 이유, 더블베이스를 하게 된 계기, 솔리스트가 아닌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되기를 마다하지 않았던 까닭, 음악과 삶에 대한 태도 등등이 컴팩트하게 녹아들어있다. 특히 어렸을 때나 90이 가까운 나이의 지금이나 그녀의 두 눈은 언제나 빛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진정으로 헌신하고 사랑할 가치가 있는 것(=음악)을 찾은 사람이라서가 아닐까. 다만 그녀의 내향적 성향이 감독인 조카의 기획 의도와 맞아떨어지지 않아서일까 컨텐츠의 분량이 상당히 짧게 느껴진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