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x WATCHA 온라인 상영관 상영작]
정교하고 유려한 연출이 돋보이는 단편 <와일드>로 작년 부천을 포함하여 유수의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렸던 얀 베데이크 감독의 새로운 단편. 전작보다 더 간결하고 관념적인 표현기법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신비감이 호러의 분위기를 띄워 가는 독특한 영화이다. 자동차 수리를 하는 정비공이 자동차의 보닛을 열었다가 우연히 그 안에 있던 어두운 무언가를 깨우게 된다. (강명희)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훈
2.5
그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짧은 러닝타임에 대한 아쉬움.
라씨에이
3.5
7.2/작년 bifan 단편들 중 인상깊은 비주얼을 뽐냈던 <와일드>의 감독 얀 베데이크의 작품이라 바로 결제했음. / 느닷없이 튀어나온 의문의 존재. 강렬한 비주얼로 흠칫 하게 한 뒤, 다짜고짜 기름을 들이키는 기괴함. 워낙이미지에 충실하면서도 길이는 짧다보니 세세한 스토리를 추측해내긴 힘듦. 허나 그저 괴물이 나타났고 약점을 알아내 퇴치했다는 단순한 흐름만으로도 충분히 한 편 다 봤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비주얼은 그 자체로 상당한 완성도와 완결성을 자랑함. / [24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판타스틱 단편 걸작선/왓챠 온라인상영/20200711]
최준혁
2.5
과연 그 것은 무엇이었을까? (Feat.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무비헌터
3.0
화석연료라서 과거에서 온 건가? #24th BIFAN
Joyyy
3.0
초단편의 미덕을 잘 보여주는 구성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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