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3.51960년대 배경의 '미시시피 버닝', 1970년대 배경의 '블랙클랜스맨', 그리고 1980년대 배경의 '디 오더'는 모두 실제 백인우월주의 집단을 다루고 있다. '디 오더'에서 눈에 들어온 부분은 그 빌어먹을 백인우월주의자 사이에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장면이었다. 리처드 버틀러가 가면을 쓴 척이라도 한 놈이라면, 밥 매튜스는 최소한의 가면조차 버린 놈이다. 문제의 '터너 다이어리'는 내용부터 이미 '나의 투쟁' 같은 불쏘시개인데, 이걸 본 버러지들이 1995년에는 오클라호마시티 연방 청사를 폭파시키고, 2021년에는 국회의사당에 쳐들어가서 깽판을 쳤다는 것이다.좋아요4댓글0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증오로 쌓은 신념이 광기가 되는 순간, 질서는 혼돈이 되고, 어둠이 새로운 질서가 된다.
영화는 나의 힘
3.5
세상을 향한 악다구니 속에 감춰진 비루함.
머로리
3.0
딴 길로 세지 않는 묵직함
jynnie
3.0
강한 신념이야 말로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이단헌트
3.0
주드로가 더 멋있어 졌는것으로 만족해야만 하는 영화
전미경
3.5
차곡차곡 담백하게 담아내서 탄탄하다
목표는 평생 보기
2.5
죄가 없는 놈은 돌을 던질 필요가 없다. 문제는 세상에 죄가 없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조슈아
3.5
1960년대 배경의 '미시시피 버닝', 1970년대 배경의 '블랙클랜스맨', 그리고 1980년대 배경의 '디 오더'는 모두 실제 백인우월주의 집단을 다루고 있다. '디 오더'에서 눈에 들어온 부분은 그 빌어먹을 백인우월주의자 사이에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장면이었다. 리처드 버틀러가 가면을 쓴 척이라도 한 놈이라면, 밥 매튜스는 최소한의 가면조차 버린 놈이다. 문제의 '터너 다이어리'는 내용부터 이미 '나의 투쟁' 같은 불쏘시개인데, 이걸 본 버러지들이 1995년에는 오클라호마시티 연방 청사를 폭파시키고, 2021년에는 국회의사당에 쳐들어가서 깽판을 쳤다는 것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