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The Flash
2023 · 액션/모험/판타지 · 미국
2시간 2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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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이 붕괴된 세계, 차원이 다른 히어로가 온다! 빛보다 빠른 스피드, 물체 투과, 전기 방출, 자체 회복, 천재적인 두뇌까지 갓벽한 능력을 자랑하지만 존재감은 제로, 저스티스 리그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히어로 ‘플래시’. 어느 날 자신에게 빛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면 시공간 이동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 그는 ‘브루스 웨인’의 만류를 무시한 채 끔찍한 상처로 얼룩진 과거를 바꾸기 위해 시간을 역행한다. 의도치 않은 장소에 불시착한 ‘플래시'는 멀티버스 세상 속 또 다른 자신과 맞닥뜨리고 메타 휴먼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뒤엉킨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플래시’는 자신이 알던 모습과 전혀 달라진 나이 들고 은퇴한 ‘배트맨’과 크립톤 행성에서 온 ‘슈퍼걸’의 도움으로 외계의 침공으로부터 시간과 차원이 붕괴된 지구를 구하려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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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질주의 환상적인 쾌감과 반추의 애상적인 정감.
신상훈남
4.0
플래시가 ’번쩍‘ 하면 우리들의 오감은 ’짜릿’했고, 배트맨이 ‘등장’하면 우리들의 가슴은 ‘웅장’해졌으며, 슈퍼걸의 ‘박력’은 죄 없는 관객들을 ‘압도’하기 바빴다. 감독의 전작 <그것> 시리즈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바로 메인 캐릭터들의 ‘등장’이었다. 인상 깊은 등장이야말로 그 인물의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드러낼 수 있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장르가 바로 ‘히어로’물이기도 하니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캡틴 아메리카와 토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어메이징 스파이디가 우리에게 선사했던 전율이 생생하듯, 이번 작품도 히어로물인 만큼 ’인물들의 등장을 어떻게 그려낼까‘에 초점을 맞춰서 봤다. <그것>의 페니 와이즈처럼 ’섬뜩한 등장은 아니겠지‘하고 조금은 걱정하기도 했다. [플래시의 능력 ⚡] 1. 빛보다 빠른 스피드 이동속도가 빠른 인물이 주는 특유의 쾌감 같은 게 있다. 평소 우리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던 다리가 초월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며 ’언젠가는 한번 저렇게 미친 듯이 질주해보고 싶다‘ 하고 내재되어 있는 우리들의 갈증을 대신 해소시켜준다. 그가 달릴 때마다, 관객들의 동공은 커졌고, 심장은 미친 듯이 쿵쾅댔다. 게다가 이번엔 시공간이동까지. 설레서 미치라는 거지. 2. 물체 투과 ‘이과들만 원리를 이해하고 있겠지’ 괜히 억울하다.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키워드는 ‘분자‘ 정도밖에 없었고 어디서 ’분자 단위로 분해되어 순간이동’ 같은 글은 본 것 같은 얕은 배경지식으로 ‘저게 과학적으로 가능한 것이다!‘ 확신하려 애쓰고 있던 나였다. 3. 전기 방출 ’일렉트로‘를 어딘가 초라하게 만들 능력. 순간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야 슈퍼 히어로라면 보편적인 능력이라 쳐도 전기 방출까지 하는 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도 나름 어깨에 힘주며 존재감 과시했던 일렉트로의 고개를 숙이게 하는 ‘압도적 우월’이었다. 4. 자체 회복 ’데드풀’과 ‘울버린’은 회복 능력만 가진 히어로지만 어딘가 ‘무진장 강하다’는 느낌이 드는 존재였다면, 반대로 플래시는 자체 회복 능력따위는 옵션에 불과한, 능력만 봤을 때는 ‘어나더레벨’이었으나 저 둘에 비하면 전투력이 현저히 낮아 보이는 히어로였다. 그 뿐만 아니라 ‘유머’와 ‘카리스마’도 한참 모자랐던 것 같다. 5. 천재적인 두뇌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뇌섹미‘ 넘치는 히어로들은 차고 넘친다. 첨단 장비 브루스 웨인부터 시작해서 물리학의 본좌 브루스 배너, 전지전능 브루스 올마이티까지. 이 살벌한 라인업에서 그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실제 플래시의 지능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졌다. 토니 스타크급은 아니겠지. 시간이 전광석화급으로 사라지는 건 또 오랜만이었다 아직 DC에 빠지지 않았던 나를 유혹이라도 하는 듯 매력적이었던 그의 질주와 온몸에 전율이 돋았던 배트맨의 멋 그리고 슈퍼걸의 마석도 버금가는 주먹질까지 모든 것이 좋았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내 눈이 최대치로 황홀스러우려면 EYE MAX 정도로는 봐줘야 하니까
김호진 펠릭스
3.5
예고편이 너무 멋져서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나온다 - 이제 확장은 멈췄지만 어디선가 계속 시간선을 달리고 있겠구나 DCEU야 그래 이정도면 됐다 즐거웠다 잘가라 또 보진 말자
STONE
3.5
추억에 기대지 않고 전력질주를 택하는 시원하면서 찝찝한 멀티버스.
rosie
할리 베일리가 어차피 존재하지도 않는 인어로 나오는 건 대가리가 가루가 될 때까지 뇌절로 까면서 범죄자 에즈라 밀러가 정의의 슈퍼히어로로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놀랍도록 조용한 세상. 아니면 어떤 이들의 취향에서는 범죄자와 슈퍼히어로가 구분이 안 되는 것일지도.
4h_e4
스포일러가 있어요!!
캡틴부메랑
5.0
존버는 승리한다 디씨 탈출은 지능순이 아니었다
DarthSkywalker
3.0
cg와 결말 단 두 개만으로 이렇게 나자빠진게 심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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