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원
Red One
2024 · 액션/모험/코미디/미스터리 · 미국
2시간 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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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D-1, 철통같은 보안을 뚫고 코드명 '레드 원' 산타클로스가 납치되고 크리스마스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레드 원'을 찾기 위해 사령관 '칼럼 드리프트'(드웨인 존슨)는 산타클로스 따위는 없다고 믿는 현상금 사냥꾼 '잭 오말리'(크리스 에반스)와 협력하기로 한다. 시작부터 삐그덕 거리는 이들 앞에 크리스마스의 존재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적들이 나타나는데… 크리스마스를 구하기 위한 액션 히어로들의 대환장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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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3.0
그 배송 문의 좀 드리려고요~ 크리스마스이브 도착으로 넷플릭스로 배송 요청드렸는데 오늘 갑자기 극장에 도착해있어서요.. 반송할 테니 크리스마스에 보내주심 안될까요ㅠㅠ
하리
4.0
대한민국 쿠팡맨보다 바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근데 왜이렇게 일찍 나왔지?🎅🏻🎄
Dh
1.5
레드썬, 현타 씨게 온다 #🦌🎁🦌 #CGV
RAW
0.5
역대급 크리스마스 영상 폐기물 평가를 거부합니다. 그린 랜턴, 샤잠, 블랙 아담, 쥬만지 등의 단점을 모두 합친 영화 ‘나홀로 집에’가 얼마나 명작인지 다시금 깨닫게하는 영화 드웨인 존슨이 싸대기 맞고 패대기쳐지는게 제일 재밌는 장면인 영화 드림웍스의 ‘가디언즈’를 실사화했다면 대박났을텐데 비싼 배우와 CG만으로 대박을 꿈꾼 안일한 영화 그 자체
수진
3.0
Let's go home.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쇼핑몰에 나타나 아이들과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산타와 그의 보안 책임자 칼럼은 커다란 격납고 안에 있는 루돌프 썰매에 탑승한 후 곧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북극에 위치한 선물 기지로 이동한다. 한편 칼럼은 산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올해 크리스마스를 자신의 마지막 배달로 하겠다고 결정한다. 그런데 홀가분해진 칼럼이 자리를 비운 사이 누군가에 의해 산타가 납치되고, 그 소행에 잭 오말리라는 해커가 관련된 것으로 조사되어 그를 향한 추적이 시작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액션 영화다. 많은 돈을 들인 듯한 CG와 액션 연기도 끝내주게 잘하는 두 주연 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매력적이며, 장난감이 곧 장비가 된다는 아이디어는 유치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크리스마스라는 주제에 제격이라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물론 각본적으로 짜임새를 포기하는 몇몇 부분들이 확실히 영화의 단점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단순할 수 있는 산타 납치극에 잭이라는 인물을 끼워 가족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섞어 넣는 각본은 흥미롭다. 크리스마스 영화로서 여러 크리스마스 요소들을 매끄럽게 이은 재치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빌런의 목적이 흥미롭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보통 빌런의 목적으로 '착한 사람'들을 벌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인데, 이 영화의 빌런의 목적은 흥미롭게도 '못된 사람'들을 벌하는 것이다. 못된 사람을 벌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합당한 이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크리스마스 영화이기에, 그리고 산타클로스의 이야기를 관객에게 나누는 영화이기에 그 반대되는 선택을 내렸고 이는 타당한 가치처럼 느껴진다. 이 가치를 중심에 놓고 이 영화를 보자면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크리스마스 영화로서 합격점을 받을만하다고 생각한다.
JY
2.5
아이들의 동심을 위한 창작물은 각 시대별로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라서 이런 기획과 과감한 투자가 나빠보이지 않았다 들인 돈에 비해 완성도가 어설프고 개봉시점이 한달이나 앞선다는게 많이 아쉬울 뿐
김병우
2.0
허접투성이 크리스마스 선물
이팔청춘
3.5
온갖 크리스마스 전설들을 뒤섞어 어른들의 상상력으로만 만든 영화. 만듦새는 아쉽지만 원래 이런 영화는 이런 황당함으로 보는거 아니겠어?!🤣 [20241106 예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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