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호접몽
殺手蝴蝶夢
1989 · 액션/범죄/드라마/로맨스/스릴러 · 홍콩
1시간 3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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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액션 영화로 분류되지만 그 진행수법과 인물 관계의 기승전결은 액션 장면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영상적인 면을 고려해 산뜻한 느낌을 안겨주는 영화. 홍콩 뉴웨이브의 선두주자로 일컫어지는 담가명. 오프닝에 흰장미와 붉은 장미가 대비되어 나타나고 이어 강렬한 불길이 화면을 휘감으며 장미를 삼켜버린다. 시인이라면 사랑의 신념과 종교적인 구원을 통해 이 불과 장미가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믿을 것이다. 담가명의 비극적인 영화 속에 나타나는 평범하거나 화려한 인생은 모두가 그 장미가 타버린 재처럼 허공을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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裝飾的眼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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裝飾的眼淚



다솜땅
3.5
범죄조직에서 벗어나야 했고, 그녀를 구해야 했으며, 많은 것을 희생해야만 했다. 악한들에 대한 탈출. 역시, 힘든 운명은 그들에게 악운처럼 따라붙는다 #20.10.31 (2594)
권영민
3.0
랩(왕조현 분)을 향하는 청(양조위 분)의 슬픈 눈빛, 아스라한 사랑의 거리를 찰나일지라도 좁히고 싶었던 입맞춤. 🎵 음악 裝飾的眼淚(장식적안루) - 매염방
백성욱
3.0
뜨거웠던 사랑은 타고 남은 재가 되어.
토끼나루
2.5
1. 담가명의 연출은 왕가위의 연출보다 훨씬 '감정'적이다. 2. 홍콩영화에서 '회항'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핑크테일
3.0
제목에 주인공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주제의식을 담고 있고 어떤 결말이 올 지 다 나와있어서 슴슴하게 봤다. 서사의 파도에 이리 철썩 저리 철썩 쓸려가는 모래알 같은 캐릭터들 사이에서 양조위의 아청 만이 유리알처럼 빛난다. 주요캐릭터들 모두가 그저 서사의 요소로 존재하는데 아청 만이 독보적인 캐릭터성으로 주변의 서사를 자신에게로 빨아들인다.
물에빠진물고기
2.5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엔 만약에 란 말이 꼭 따른다. 만약에 그때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지금 내 옆에 그 사람이 있을까. 상상하게 만든다. 그때 내가 뒤돌아서 어깨만 살짝 두드리고 연락처 적은 쪽지를 내밀었다면 이렇게 아쉽진 않을 텐데. 근데 그래서 지금까지 못 잊는 건지도 모른다. 사랑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더 사랑하게 했던 것 같다. 꿈에서라도 맘껏 사랑하고 싶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이라 그런지 꿈에서는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인다.
헐리우드키드2
4.0
20210415 개봉명 .'살수대도' 나는 요새들어 종종 예전 못본 영화들을 보곤한다 가끔씩 이런 감정선 좋고 큰 기대치 않던 영화중 몰입도 좋은 영화들을 보면 또 다른 감성에 빠지곤 한다 감동이라기보다 감성에 젖는게 맞는듯 싶다 왕가위감독을 좋아하는 나는 그가 스승이라는 담가명감독의 작품을 이제서야 처음 접하고 그가 상당히 인물과의 감정과 관계를 잘 이해하는 사람임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한국영화 나비의 느낌도 나고 특히 왕조현과 양조위의 젊은 시절을 보며 나의 젊은 날을 회상하게 되었다 그들의 젊음이 나의 젊은 날 을 대변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묘한 기분을 느낀다
김애옹
4.0
하룻 밤 꿈만 같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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