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3.0정체모를 노란 액체를 섭취한 닭은 사람 크기로! 말벌은 사람 얼굴 크기로! 애벌레는 팔뚝 크기로! 그리고 이 영화에 메인 민폐덩어리들인 쥐돌이, 쥐순이 역시 사람 크기로 성장해 인간을 향해 자연에 습격을 강행하는 SF 크리쳐 호러물 거대화된 크리쳐들에 특수효과가 실사배우들과 위화감없이 잘 조화가 되고있는가? 가 보통 이런 영화들에 완성도를 가늠하는 큰 요인인데 그 점에서는 합격점 (버트 고든 감독에 필모가 인증하듯 이쪽에 잔뼈가 굵은 양반이라 76년작이면서도 훌륭한 특수효과 퀄리티를 선사함) 후반부 오두막 쥐때들에 습격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밀폐공간에서 불러일으키는 공포와 박진감이 상당히 수준급임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릴 b무비이지만 쥐를 소재로 한 크리쳐물중에선 단연 최상급에 난이도를 가지고있는 크리쳐 덕후라면 필관해야할 컬트작임 p.s 후속작은 "애들이 커졌어요"인건가? ...좋아요7댓글0
sendo akira
3.0
정체모를 노란 액체를 섭취한 닭은 사람 크기로! 말벌은 사람 얼굴 크기로! 애벌레는 팔뚝 크기로! 그리고 이 영화에 메인 민폐덩어리들인 쥐돌이, 쥐순이 역시 사람 크기로 성장해 인간을 향해 자연에 습격을 강행하는 SF 크리쳐 호러물 거대화된 크리쳐들에 특수효과가 실사배우들과 위화감없이 잘 조화가 되고있는가? 가 보통 이런 영화들에 완성도를 가늠하는 큰 요인인데 그 점에서는 합격점 (버트 고든 감독에 필모가 인증하듯 이쪽에 잔뼈가 굵은 양반이라 76년작이면서도 훌륭한 특수효과 퀄리티를 선사함) 후반부 오두막 쥐때들에 습격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밀폐공간에서 불러일으키는 공포와 박진감이 상당히 수준급임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릴 b무비이지만 쥐를 소재로 한 크리쳐물중에선 단연 최상급에 난이도를 가지고있는 크리쳐 덕후라면 필관해야할 컬트작임 p.s 후속작은 "애들이 커졌어요"인건가? ...
상록
2.0
자연의 법칙을 깨뜨리니 혼란이 올수밖에 없다 당시의 특수효과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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