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내가 죽던 날
Before I Fall
2017 · 드라마/판타지/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9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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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했다. 내가 죽는 것만 빼고. 친구들에게 동경의 대상인 '사만다'(조이 도이치)은 남자 친구와의 달콤한 데이트, 끝내주는 파티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그날 밤, 집으로 돌아가던 사만다와 친구들은 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어떤 영문인지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난 사만다는 자신이 죽지 않고, 다시 어제로 돌아왔다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하고 자신이 죽던 날이 반복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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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5
영화를 보고나니 예전에 친구랑 했던 얘기가 생각났다. "나이 들수록 시간 진짜 빨리가지 않냐?" "느리게 가는 법 알려줄까?" "뭔데?" "매일 새로운 거 해 봐, 어릴 때는 뭐든지 신기하고 처음 겪는 것들 천지인데 나이 들수록 다 익숙한 거라 기억에 남는게 줄어서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거라더라" "야, 근데 그게 쉽냐, 뭐 '맨인블랙'에 나오는 그 기계처럼 기억 막 잊어버리는 거 아니면" "어려운 거 말고 학교 오는 길 다르게 와보거나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거나 평소에 얘기 안 하던 애랑 인사라도 해보던가 그런 거" "오, 도움은 되겠네" "나도 하는 건 아닌데, 가끔이라도 계속 그렇게 하다보면 딱 인생에서 '이거다' 하는 날이 있겠지"
뚱땡바리
3.5
음악 누가 고른거야.. 넘 좋다..
채수호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홀리
3.0
책이 원작인 영화. 원작의 명대사는 "난 고칠 수 없어.", "아니, 넌 고칠 필요가 없어."이다. 이 대화는 맨 처음 샘과 켄트가 나누고, 후에 다시 줄리엣과 샘이 나눈다. 책이 원작이다보니 등장인물 간의 관계나 몇 가지 사건, 각 상황에서 겪는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 등이 부족한 게 사실이나 한 시간 반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서 원작에 담긴 이야기를 최대한 풀어내려 노력한 것이 보인다. (참고로 원작의 분량은 700페이지에 육박한다..) 영화에 등장하지 않거나 원작과 다르게 표현된 내용은 댓글로.
잠소현
3.5
나이가 몇 갠데 아직도 나는 이렇게나 하이틴물이 좋은 걸까. 한 60살은 넘어야 그때쯤이면 유치하게 느껴지려나... . 원작을 읽지 않아 결말이 똑같은진 모르겠으나 엔딩은 전혀 내 취향이 아니었다. 뭔가 허무했고 이러려고 끝까지 본 건가 자괴감 들어. . 허나 사운드트랙이 어마무시하닷!! 정말 완벽히 내 취향. 사실 나는 삽입곡들에 취향저격 당했을 때 영화에 꽤나 후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 영화도 마찬가지. . 게다가 조이 도이치의 매력 뿜뿜. 덕분에 이름 외워뒀구요. 앞으로 눈여겨 볼거구요. 몸매가 진짜 후덜덜하구요.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몸매 (하아♡) . 친구들로 나왔던 린제이, 엘로디, 알리까지 조합이 최고시다. 나도 저렇게 몰려다니던 시절이 있었지... (아련) . 켄트같은 남자가 진짜 진국이지. 키스 씬이 넘 사랑스러워서라도 이 영화는 어쨌든 내가 안고가기로. (응?) - 올해 두 번째 대관♡ 근데 영화 중간에 살짝 으스스한 분위기들이 있어서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던. 자꾸 뒤에 누가 있는 것 같더라는ㄷㄷ - 이 영화 당일티켓 매점에 보여주면 팝콘 M 준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다. 아깝ㅠ 이렇게 또 호구 인증.
신한나
2.5
인생도 사랑도 언제가 마지막 날인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𝔽.𝕃.𝔽
2.0
물론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사는 것은 중요하지. 근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는 법은 죽음? 사만다가 한 말처럼 그녀만 "대가를 치르고 있어"야 할 이유에 대한 설득이 부족하다. + 진짜 7번째 맞아? 더 반복된 거 같은데...? . WATCHA PLAY
이팔청춘
3.5
과학책을 기대했다면 실망할것이고 도덕책을 기대했다면 만족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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