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놈: 인류의 시작
시발, 놈: 인류의 시작
2016 · 코미디/뮤지컬/로맨스/미스터리/드라마 · 한국
1시간 11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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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년 전 지구, 동쪽 하늘에서 정체불명의 거대한 신비로운 불빛이 땅으로 떨어지고 굉장한 폭발과 함께 대지가 크게 흔들린다. 그날 이후, 평야를 뛰어다니는 한 무리의 유인원들 사이로 유달리 털이 없고 다르게 생긴 한 동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느 날 무리에서 이탈해 혼자 있던 그는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에 머리를 맞고 뇌에 큰 충격을 받아 갑작스럽게 인지능력이 생기게 된다. 그렇게 인류는 거대한 잠에서 깨어난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이 처음으로 시작된다’는 시발(始發)과 ‘사람’의 옛말인 ‘놈’의 합성어.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던 4만 년 전, 최초의 인류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다양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코믹하게 담아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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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귀영화
2.5
참신한 시도는 언제나 환영함
coenjung
2.5
조금더 철학있는 병맛과 웃음을 원했기에 아쉽지만 감독의 시도에는 박수를 보낸다 계속해서 c급무비가 이어지길 엔딩 크레딧은 터진다
윤채원
3.0
B급도 아닌 C급이라지만, 남의 눈치 안 보고 만들고 싶은 영화 만들고 하고 싶은 말 하는 감독님의 존엄함이 느껴진다. 일단 대빵 웃긴다. 근데 또 엄청 진지한 메시지까지. 백승기 선생님이랑 작년 한 해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얘기는 몇 마디 못 해봤는데 사인은 좀 받아둘걸!!!
별아빠
2.5
웃기려고 무던히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웠던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영화로 대놓고 조악하게 촬영한 어찌보면 대찬 작품. 가볍지만은 않은 B급 정서로 무장한 웃음과 시대를 풍자하는 시각을 겸비. 자막과 나레이션, 소제목, 무성 영화의 요소 등 형식의 고민도 다소 엿보임.
몽영
2.0
70분짜리 <코미디 빅리그> 코너. 후반부에 열심히 자기 '생각'을 집어넣지만 그럴 거면 나레이션을 빼던가.
이상우
2.0
빈약한 예산만큼 빈약한 크리에이티브 한국영화의 이런 시도까지 응원해야할지 고민스럽다
샌드
2.0
백승기는 항상 C급 영화를 표방하며 본인들이 재밌게 만드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온 감독입니다. 요근래 한국영화에서 봤던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독특한 상상력을 가졌다 생각했고, 이 영화 역시 그랬지만 어느 순간부터 영화는 계속 반복되는 구조와 어설픈 유머에 동력을 잃고 맙니다. 높은 상상력과 낮은 흡인력을 가진 영화로 재기발랄한 힘이 약합니다.
미상
보고싶어요
다음에 로봇 공룡 베드신영화 만드신다면 극장에서 3번은 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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