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천국
海洋天堂
2010 · 드라마 · 홍콩
1시간 36분 · 12세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가 부모 없이 남겨진다면 그 아이는 홀로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있을까? 다푸는 올해 22살로 아버지가 일하는 수족관에서 수영을 할 때가 제일 행복한 자폐아다. 아버지는 말기암 선고를 받고, 홀로 남겨질 아들을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아들을 믿고 맡길 곳을 찾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 이연걸이 지고지순한 아버지 역을 맡아 액션이 아닌 전통 드라마 연기를 보여줘 화제가 된 작품. [2010년 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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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부모는, 정말 위대하다… 참아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부모님.. #22.5.20 (538) #어릴적 황비홍으로 처음만난 이연걸은 쿵푸계의 초신성이었다…. 이젠, 연로한 아버지 역할도 잘 어울리는 배우가 되었다… 뭔가… 많이 많이 많이 서글프네… ㅠㅠ 건강하셔요...
윤제아빠
3.0
누군가 에게는 떠나야만 하는 것이 죽도록 아픈것 보다 더 아프다.
파란마음
4.0
물은 바다 바다는 천국 거북은 바다에 있고 언제나 아빠를 만날 수 있다
lupang2003
3.0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가 부모 없이 남겨진다면 그 아이는 홀로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있을까? 불치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는 홀몸으로 자폐아 아들을 키운다. 올해 22 살의 다푸는 아버지가 일하는 수족관에서 수영을 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 말기암 선고를 받은 아버지는 홀로 남겨질 아들을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아들을 믿고 맡길 곳을 찾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는 자신이 죽고 난 뒤 아들이 홀로 살아갈 것이 두렵다. 자립할 수 있도록 삶에 필요한 기술들을 가르쳐나가며 조용히 자신의 죽음을 준비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아쿠아리움의 거북이처럼 항상 함께 하겠다고 약속한다.’… 액션을 하지 않는 이연걸도 새롭지만 오히려 덤덤하게 풀어내는 이야기에 어느새 흠뻑 젖어 든다. 특별하지 않아서 오히려 특별한 영화.
붉은 눈꽃
4.5
연기도 넘 좋았고 진짜 장애인이신줄 ㅠㅠㅠ 귀여운페이스의 배우들.. 이연걸의 애잔하고 불쌍한 연기 넘 아련하다... 연걸님 이런 연기 더 해야함 묵묵히 무게를 감내하는 연기가 이렇게 어울리심.. 연기가 아니라 진짜 누군가의 아빠인 모습.. 연걸님 거북씬 명장면.. 귀여워여 ♥♥ 볼때마다 눈물이 또르르.. 한국에서 왜 개봉안됨 ㅠㅠㅠㅠ 디비디라도 사고싶은데 ㅠㅠㅠ 이연걸님 목소리도 너무나 귀여웠음 다 귀여워요
황성진
4.0
아직도 중국영화는 액션만 있다고 보는가?
김세준
3.5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액션 배우 이연걸이 전혀 없다
닭발군
2.5
애정 어린 흔적이라는 발자국, 그 자취를 뒤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그 발자국은 길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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