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
The Roads Not Taken
2020 · 드라마 · 영국, 스웨덴, 폴란드, 스페인, 미국
1시간 2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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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레오(하비에르 바르뎀)는 불안정한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다. 그와 그녀의 딸(엘르 패닝)이 이러한 혼란스런 정신상태에 맞서는 24시간을 그린 영화. 엘르 패닝이 아역 시절 주연작인 <진저 앤 로사> 이후 8년만에 감독 샐리 포터와 조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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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
3.0
갈림길이 있었다. 한쪽 길을 택했다. 다른 길은 돌아오지 않았다.
수진
3.0
Tranquilo, papá.
Hyong Ju Kim
3.0
또 누군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ㄱ강현우
2.0
가보지 않은 길이고 내가 이 길을 갈까 두렵다 210508
영화는 나의 힘
2.5
능력있는 배우들에게만 기댄 안일함
floits
3.5
공간과 공간이 주는 여백에선 냉기가 돈다. 세월은 빨리 흐르고 시계는 느리게 가길래, 무너져 내리는 기억은 감상이 가능했다. 어디서 길을 잃었나, 숨을 쉰 채 죽어버렸다. 나는 죽어야 살 수 있었다. 상실이 가져다준 긴 침묵에서 눈물이 흐르고, 텅 빈 집에 홀로 남겨져, 울음을 그치기까지, 시계는 느리게 간다.
영화는 나의힘
2.5
정신과 육체의 시공간적 분리.. 그 고통의 민낯
Eomky
1.5
생략과 상징이 너무 강해서 당췌 못 알아먹겠다. 연기력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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