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 마일
3000 Miles to Graceland
2001 · 액션/코미디/범죄/스릴러 · 미국
1시간 59분 · 청불

갓 출옥한 마이클(커트 러셀)은 한밑천 크게 잡아보고자 뜻맞는 동료들과 함께 라스베가스로 간다. 일당의 목적지는 엘비스 프레슬리 분장을 한 사람들이 모여 행사를 여는 리비에라 호텔. 이들은 참가자인 척 엘비스 분장을 하고서 카지노를 털기로 합의를 본다. 한바탕 난장판을 만들고 수백만불을 챙기지만 리더인 머피(케빈 코스트너)의 배신과 하룻밤을 같이 보낸 미혼모 시빌(커트니 콕스)의 욕심으로 마이클의 인생은 더더욱 꼬인다. (이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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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어떻게 보면 속시원한 액션영화처럼 보이지만, 범죄스릴러로맨스다. ㅎ 속고 속이고, 그 안에서 만난 한 여자와 한 아이. 그리고 나쁜놈!! ㅋㅋ 돈세탁하고 도망치는 거리만큼 얽히고 설히는 그들의 모양세.. 과연 누가 성공할 수 있을까? 케빈의 액션은 스토리가 있어야 재밌나보다. 워터월드 처럼! 마지막에 웃는자가 정말 웃는거다. ㅎㅎ #20.5.11 (1183)
영화는 나의힘
3.5
90년대 헐리웃 범죄영화 전성기의 마지막 발악. 살아있는 화석과 같은 커트 러셀과 케빈 코스트너를 동시에 볼수 있는 귀한 작품. 심각한 범죄에 비해 가벼운 전개 그리고 화목한 결말
박스오피스 셔틀
0.5
관객 수 76,168명(서울) 북미 (84.1%) $15,749,959 해외 (15.9%) $2,970,216 총 수입 $18,720,175 제작비 $48,000,000 - 62,000,000 김보성 느낌나는 포스터에서 흥행 실패를 예감, 케빈 코스트너의 몰락기.
로튼토마토
0.5
15
나프탈란자
3.0
엘비스로 대표되는 흘러간 마초들의 허세와 겉멋이 화력덕후를 만날때 나올수있는 괴작 m60을 난사하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이미지 그 한 장면을 위해 플롯을 짠거 같은데 그게 먹혔다고 보긴 힘들듯. 강도영화도 아니고 로맨스 영화도 아니고 서부극도 아닌데 결론은 이때의 코트니 누님은 참 이뻤네
박세창
2.0
메뚜기는 한철. 한물간 메뚜기 떼를 모아놓은 것 같은 영화
조슈아
1.0
케빈 코스트너의 몰락기에 나온 B급 수준의 액션 영화. 그것도 처음 카지노 털 때를 빼면 시시하다 시시해. 엔딩 크레딧의 엘비스 립싱크 뮤직비디오는 더 짝퉁스럽네.
Kyuzinz
1.0
마초 냄새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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