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
Devil
2010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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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한복판의 고층 빌딩, 서로 아무 관계가 없는 다섯 사람의 평범한 일상이 시작된다. 잠시 후 이들은 같은 시간,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고,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버린 순간, 그들을 알게 된다. 이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닌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 중 누군가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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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거짓말은 진실을 가린다.' 평범하고 당연한듯 보이지만, 이해는 했지만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졌는지는 ... 모두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반대로. '진실은 만개의 거짓을 걷어난다' 분위기 풍부하게 넣었는데, 진실이 드러나니 갑자기 펑하고 마법이 깨져 버리는 느낌! #20.7.27 (1867)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1.5
개연성이 전혀 없으면서도 결말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영화. 그나마 긴장감 때문에 0.5점 더 준다.
송홍근
4.5
권선징악.. 진부한스토리를 그것도 악마가 전면에 드러나는 내용이 감독 연출 능력에 따라 충분히 긴장감과 공포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영화.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샤말란의 안 좋은 점만 담겼다. +) 감독이 다른 사람인데도 보는 내내 계속 샤말란이 생각나는 것은 단지 홍보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흥미로운 소재, 쫄깃한 초중반부,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망쳐놓는 허무한 결말까지, 샤말란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있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나마있던 장점도 흐릿하거나 없어졌다는 인상이다. 연출은 나름 괜찮았는데 각본이 이걸 다 말아먹었다. 후반부에 밝혀지는 반전은 그야말로 억지 그 자체다. 그 이전까지 아무런 복선도 뿌려 놓지 않았음에도 (심지어 복선이랍시고 넣어놓은 것들은 단서라고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얕고 가볍게 지나간다.) 영화는 마치 대단한 반전인 것마냥 똥폼을 잡는다. 가뜩이나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인물들을 표면적으로만 활용하는 안일한 전개에 답답해 죽겠는데 반전까지 이리 허술하니 이걸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싶더라. 마지막에 형사가 아내와 딸을 살해한 범인을 용서해 주는 것도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웠다. 무려 자기 가족을 전부 잃게 만든 원흉인데 그걸 저렇게 쉽게 용서한다고?? 제목을 데블이 아니라 부처로 지었으면 적절했을 뻔했다. 쨈 바른 식빵으로 악령의 존재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는 설정은 진짜 코미디 ㅋㅋㅋㅋ
싱우
2.0
악마랑 싸우는데 뭔놈에 추리, 스릴
김원빈
3.5
뻔한 스토리지만 제한된 공간에서 극한상황의 인간의 심리변화를 볼수있는영화
김주원
2.5
괜찮은 설정에 꽤 긴장감있는 전개. 그러나 전혀 공감이 안되는 허무한 엔딩.
Doo
3.5
굉장히 긴장하면서 봤다.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으며 진실이 밝혀질 때는 좀 당황했다. 마무리가 아쉽긴하지만 의심이 커져가는 공포의 공간은 잘 보여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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