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더 미스터리
Murder Mystery
2019 · 액션/코미디/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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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약속했던 유럽 여행을 드디어 떠나는 뉴욕 경찰(애덤 샌들러)과 그의 아내(제니퍼 애니스턴). 기대에 부푼 그들은 비행기에서 우연히 한 가족 모임에 초대를 받는다. 고령의 억만장자와 그의 가까운 가족들만 모이는 초호화 선상 파티! 꿈 같은 상황에 들떠있을 때, 억만장자가 살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게다가 그들 부부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며 악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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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
3.5
보는 내내 엄청 웃고난뒤 악평 가득한 리뷰창을 봤을때의 그 머쓱함을 아시는지
지예
2.5
틀어놓고 저녁해먹으면서 보기에 괜찮았던, 뭐 그런 종류의 영화. 과하지 않고 불편함도 없다. 한방씩 먹여주는 대사는 좋다. 아이 없는 15년차 부부라 그런지 신혼 같은 스윗함과 지긋지긋한 부부의 정이 공존. 근데 스토리가 진짜 뻔함. 사건이 일어남과 동시에 범인을 알았... 하 뭐 이런거까지 별점을 생각해야하나. 그냥 '잘봤습니다' 만들어줘 왓챠.. 아 왤케 배부르냐 했더니 나 영화보는 내내 먹었잖아...? 미쳐따리ㅣㅣ 진짜 90분동안 코스요리도 아니고 니 운동은 9분도 안하면서.. 어쩔거냐고. 일어나.... 눕지마...
송부귀영화
2.5
시간때우기용으로도 아깝네ㅠ
리얼리스트
3.0
타임킬링용 그 이상은 절대 아님 <나이브스 아웃>은 얼마나 탁월하고 흥미로운 작품인지 여실히 알수 있는 범작
P1
3.0
초중반까지 3번 정도 크게 웃고 그 다음부턴 한두번 쪼개며 나름 시간때우기로 적절히 좋았다. - 저질개그나 말장난에 유희가 없으면 안보는 게 낫다.
나쁜피
2.0
2019-06-17(067) 넷플릭스 ➡️ 제니퍼 애니스톤, 아담 샌들러의 호흡이 좋아 실실 웃을 수 있다. ➡️ 유럽 배경인데도 아름다운 풍광을 잘 활용하지 않는다. 그냥 설정이 유럽이다. ➡️ 2013년 샤를리즈 테론, 콜린 퍼스, 아담 샌들러가 의기투합해 제작하려 했지만 무산되었다고 한다. 감독도 애초에 앤 플레쳐였다는데, 원안대로 제작했다면 좀 나았을까? 연출은 확실히 나았겠다!!!
Jay Oh
2.5
샌들러식 코미디와 추리물의 딱 그냥 괜찮은 조합. A standardly Sandler-esque whodunnit.
Random cul
2.0
이런 대배우들을 데리고 똥대사를 주다니..... 너무 유치해서 집중이 안되는 영화. 지치는? 농담따먹기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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