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
Mrs. Harris Goes to Paris
2022 · 코미디/드라마 · 영국, 캐나다, 프랑스, 미국, 헝가리, 벨기에
1시간 5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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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 속엔 오래도록 품어온 꿈이 있나요?” 1957년 런던, 전쟁에 나간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살고 있는 ‘해리스’는 청소부로 일하던 가정집 부인의 값비싼 디올 드레스를 발견하고 아름다움에 빠진다. 이후 오랜 시간 기다려온 남편의 전사 소식을 듣게 된 ‘해리스’는 이제는 자신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벌어온 돈을 모아 막연히 꿈만 꾸었던 디올 드레스를 사기 위해 파리 여행을 결심한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도 잠시, 파리의 디올 매장에서 무시를 당하는 등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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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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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격한 감동이 물밀듯 찾아오는 그녀의 선한 영향력! 절망에 빠질땐 같이 울어버렸다.. ㅠㅠ 그녀의 웃음이 가장, 뿌듯한 순간! 에이다같은 분이 더 많았으면 한다. 그 누구보다 다른 사람을 위한 시간 뿐이었던 그녀의 자그만 행복! 그 춤!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지.. ㅎ #22.12.14 (1368) # 이런 영화 너무 사랑함 ㅠㅠ
RAW
5.0
일상을 황홀하게(Ravissant) 만드는 꿈이라는 이름의 물감 명작은 평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보는 이유는, 우리가 꿈꾸는 영화같은 일, 영화같은 삶을 영화를 통해 경험하고 느끼기 위함이 아닐까? 그동안 잊고 있던 가장 영화가 주는 원초적인 아름다움에 깊이 빠질 수 있던 행복한 두 시간이었다. 알바 밥티스타 정말 엄청 매우 아름답습니다.
함성규
4.5
드라마 장르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주인공에게 주어진 어떤 "설정"과 "성격" 때문에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 잘되고 또 엄청 재밌었다. 영화 전개가 <나 홀로 집에 2>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섞은 느낌이며 그 당시 프랑스 상황을 사실적으로 나타낸 시대 배경과 크리스챤 디올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의 역사와 사실적인 고증?까지 주인공을 엮어서 잘 표현했다. 로맨스 코미디 장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사실적으로 "웃긴"부분은 없어도 조금의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한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았던 작품. 뭐 오글거리지만 사랑스러운 영화...라는 표현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요 근래 세상 돌아가는 거 보고 머리가 지끈 했었는데 보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좋은 작품
겨울비
2.5
친절도 좋은데 너무 판타지다
OLSTA
3.5
이동진이 개연성이 중요하지 않은 영화가 있다고 했다. 순수한 꿈에 실존주의 철학을 한 숟갈 얹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 마냥 유쾌하고 꾸밈없는 귀여운 영화!
문창승
3.5
도덕적 자격을 갖춘 이가 그것을 알아봐주는 세상에서 꿈을 이뤄가는, 한 편의 동화
Random cul
3.5
너무 착한 영화. 마음은 가지만 중간중간 과하게 찾아오는 판타지속에 마냥 응원하기 힘들다.
은갈치
4.0
성격이 곧 운명이다 인생에 두 번 없을 행운이 재차 해리스 부인에게 가는 걸 보아라 그렇다고 이제 와서 내 성격은 고치긴 어렵다 그래서 로또를 안 산다 쳇 그나저나 누구누구 파리에 가다라는 영화 제목은 도대체 몇개? 61 롯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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