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스 박물관의 새 단장
Het nieuwe Rijksmuseum
2008 · 다큐멘터리 · 네덜란드
2시간 0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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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레이크스 박물관. 렘브란트의 걸작을 소장한 이곳은 2003년부터 10년에 걸쳐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에 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새 단장을 마치고 2013년 4월, 10년만에 다시 문을 연 레이크스 미술관. 그 동안 그곳에선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제11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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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woo
4.5
이게 찐 북유럽 블랙코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는 포인트가 한 둘이 아니지만, 인간이 하는 노동과 인간이 내리는 결정에 의해 박물관이 재건설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변증법적) 유물론적 기록과 같은 다큐다. 꿀잼.
staymil
4.0
조별과제가 10년이 된다면, 그것도 조원이 몇명....? 민주주의가 최선이지만, 민주주의의 불합리를 제 3자 입장에서 보고있자니 진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을수 없다. 다른 이야기 하다가도 또 도돌이표를 진행하고, 그에 따른 관계자들의 짜증과 체념과 웃픈 표정들은 진짜 찐이어서 정말 블랙 코메디다. 미술관 건축에서 설계가 산으로 가다가 작품이 어떻게 소외되는지. 관장 이야기나, 경매이야기는 너무 웃기면서도 흥미롭다. 작품들을 중간중 간 조용히 화면에 담아주는데 너무 멋져서 조금 황홀하다. 특히 일본 조각상이 이렇게 멋질 줄이야. 일본작품을 바라보는 작품담당자는 정말 그 작품과 사랑에 빠진 느낌이어서 자그마한 웃음이 계속 났다. 그 눈빛이 너무 사랑스럽다. 세금과 시민이 우선인 투명한 행정 사회에서, 절차에 의한 낭비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된다면 꼭 틀고 싶은 다큐멘터리다. 전체적으로 초반의 지루한 부분을 잘 넘겼더니 이렇게 웃긴 블랙코메디가 있을수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보고있자니. 참아도 참아지지 않는 감정들이 잘 담겼다. 그리고 신문으로 진행상황을 알리는 연출이 참 좋고 너무 웃프다. 결론은 현실이 제일 코메디인데, 건축은 더 그렇고, 북유럽은 더하다.
새벽세시반
4.0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지만 박물관의 재건축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간섭할 수 있다는 사회의 시스템이 놀라웁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세상. 건축에도 철학은 분명하다.
rushmore
4.5
"렘브란트의 작품보다 자전거 도로에 더 신경을 써야 해요. 그게 제 운명이죠."
Bom
3.0
'이건 민주주의의 실패야!' '관장의 취향을 조금은 반영해도 되잖아?' '그럼 큐레이터가 왜있나요?' 위대한 유산들과 현대인들과의 조화로 멋진 결론이 났지만 유럽미술에 반했던 내겐 그놈의 자전거도로! 라는 생각이들었다 일본석상에 예를갖추는 모습이 멋있었고 그게 하필 일본이라 조금 질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