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비하인드
Celeste and Jesse Forever
2012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3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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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운명이라고 믿으며 결혼에 성공했지만 6년 만에 별거 상태가 되어버린 부부 셀레스티와 제시. 하지만 둘은 여전히 함께 사는 것은 물론 급기야 서로를 소울메이트라 칭하며 애정표현에도 변함이 없다. 물론 섹스는 절대 금기란 조항만 지킨다면! 어느 날 낭만적인 분위기에 취해 함께 밤을 보내게 된 셀레스티와 제시. 둘은 서로 떨어져 지내는 게 좋겠다고 선언하지만 날이 갈수록 허전한 마음과 서로를 향한 마음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데...그러나 완벽하게 남이 된 그들 앞에 둘의 관계를 흔드는 누군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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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A Little Bit of Love

A Little Bit of Love

Moody

Rescue Song (RAC Remix)

Open Your Eyes

No Other Plans


신한나
4.5
타이밍이 안 맞은 사랑은 허공을 떠돌다 각자 흩어지겠지.
이건영(everyhuman)
3.0
타인의 성공이 너의 실패가 되지 않기를.
석미인
4.0
안겨 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안겨 있는 사람을 더 꼭 끌어안으며 생각한다 남자는 여자를 끌어안고 살내음을 맡는다. 몸의 온기를 느끼고 귀를 대고 숨이 들락거리는 소리를 듣고 입술로 대보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세계 속으로 여전히 걸어간다. 여자는 진작 멈춰 섰다. 하지만 관성에 의해 몸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여자는 남자의 살냄새를 맡지 않았다. 안겨있는 사람들은 서로를 볼 수가 없어서 한 명이라도 세상을 직시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있다. 사람이나 혹은 사랑이 꼭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마지막에 그녀가 편의점 밖을 나왔을 때 불었던 미풍을 말하고 싶다. 어렴풋이 무언가가 그녀를 통과하고 갔을거라 믿으니까 그녀는 결정을 욕망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주저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경험하지 않은 걸 욕망할 수 없대서, 그래서 내가 영화를 보는 걸지도 모르겠다.
Skye Kim
3.5
사랑 앞에 똑똑하고 쿨한 척 말자
yunuju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주+혜
3.5
둘만의 장난이 약간은 더티한 농담이라 좋았다. 그거 나만큼 받아줄 사람 찾기 어려울 텐데. 뻐겨봐도 갈 사람은 가서 금방 인연을 만나 결혼도 하고 잘 살더라. 난 우리가 공유한 농담을 믿었는데. 잘 가라. 잘 가.
재윤
4.0
littlest thing이 나올 때부터 이 영화는 좋은 영화일 줄 알았어.
Camellia
3.5
맞아, 밤에 보면 예쁠 수도 있었는데. 낮 동안 늘 감옥에 갇혀서 봤으니까 밤에 보면 이만큼 근사할 거라고 상상도 못했거든. 아.. 정말이지 조금도 이해해 주고 싶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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