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피라시
Cowspiracy: The Sustainability Secret
2014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3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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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식 축산 경영이 지구의 천연 자원을 어떻게 훼손시키고 있는지, 왜 이 위기를 환경 단체들이 대체로 무시해왔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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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DJ
5.0
사실 끔찍한 대량 도살장면을 예상했지만 그런장면 하나없이 이 다큐멘터리는 나를 채식주의자로만들었다.
윤제아빠
4.0
아...괴롭다.. 어제도 족발먹었는데. ㅜㅜ... . . #다때려치고 #채소나기르며 #농사짓고살며 #살고싶다 #인생이렇게고단한데 #뭔가시작해볼까 #뭐부터 #어떻게해야하나 #아머리아퍼 #알면알수록 #사는게이렇게나 #힘든일이라니
권준희
4.0
인간이 자행하는 모든 착취를 교묘하게 감춰내는 자본주의의 맛.
김나연
4.0
무조건 채식주의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진실은 알고 소비하자는 것.
이준경
5.0
극단적인 선택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제대로 알고 필요한만큼 소비를 하는 육류에 관한 착한 소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김다운Mido
5.0
무조건 비건 되어야겠단 생각이 든다. 와우....... 무조건 무조건.. 올해 가장 큰 목표 비건 되기임
몬타나
4.0
‘매일 10억명 가량이 굶주립니다. 그런데 인류가 기르는 전 세계 곡식의 50퍼센트를 동물이 먹죠’ 인간이 먹을 곡식은 없고, 동물이 먹을 곡식은 있는데 굶어죽는 인간이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 필요이상의 소가 태어나고, 죽임을 당하고, 그 죽음을 돈을 내서 사먹는 인간.
상범
4.0
초•중•고등학교 필람 다큐가 되어야한다. 철강산업을 향한 탄소세 부과, 내연기관차 시장을 향한 EURO6 규제, 2050 탄소중립선언 등 세계는 온실가스 배출 감량을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사실 "축산업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자동차, 트럭, 기차, 배, 비행기의 배기가스보다 많으며, 가축들이 먹이를 소화시키며 내뿜는 다량의 메탄은 자동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보다 약 86배 더 해롭다. 햄버거 패티 한 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물은 약 2500L에 달한다." 여러 미디어에서 환경오염의 주범을 장치산업의 부산물, 화석연료, 자동차 배기가스로 조명하지만,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았던 축산업 경영문제를 환기시킨다. 과거 평민들이 기르던 소 = cow, 이를 바탕으로 귀족들이 즐겨먹던 소 = beef라 칭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전 세계 모든 인구가 먹고도 남을 식량의 절반가량이 선진국의 육류 소비를 위한 가축의 사료로 사용된다. 1kg의 고기를 얻기 위해서는 가축을 먹일 100kg의 곡식이 필요하다. 기아 이슈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선진국의 100:1 계산은 과연 옳은 걸까. 단순히 끔찍한 도축 장면을 적나라하게 나열하는 감성적 접근이 아닌, 문제 설정-> 탐구-> 해결책 제시로 이어지는 이성적 접근 방식이 인상적이다. 자칫 비건을 지향하라는 강요로도 느껴질 수 있으나, 육류와 유제품 소비를 하기 전 한 번쯤 고민해 볼 만한 시사점을 제공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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