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조리원
Lunch Ladies
2017

고등학교 급식조리원인 이란성쌍둥이 자매는 고약한 교직원도, 버릇없는 틴에이저도 신물이 난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희망은 있다. 조니 뎁의 자선파티에 그들의 치즈버거 레시피가 당선된 것! 이제 조니 뎁을 만나러 가기 위한 그들의 일생일대의 급식 신메뉴 개발 작전이 시작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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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에이
2.5
5.6/기대하는 고어의 수위가 있기에 그냥 토막난 조각들 갖고는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맘껏 웃을 수 있을 정도의 코미디도 없고, 단역 포함 배우 전반의 연기도 좀 과한 듯 싶고. 모든 면에서 조금씩 애매함을 쥐고 있음. / 생각해 봤는데, 이 영화의 제작동기가 조니뎁과의 만남은 아니었을까 싶음. 두 주연배우들이 여행을 갔는데 조니뎁을 만났고 그때 찍은 사진들을 사석에서 감독한테 자랑했더니 감독이 필받아서는 "그래, 이거야!!"하고 각본을 쓰기 시작...
홍해원
4.0
조어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세계 여행
2.5
경쾌한 시작은 좋았으나 예상되로만 흘러가니 코믹도 고어도 힘을 잃게된다.
한예준
3.0
끔직하다. 보는 내내 사운드가 커서 귀가 아팠다.
김형태
2.5
코믹스럽게 풀어낸 잔인함. 2018 BI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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