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토냐
I, Tonya
2017 · 전기/드라마/스포츠 ·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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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열광하고 버렸던 은반 위의 악녀 미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킨 토냐 하딩. 그러나 올림픽을 앞두고 낸시 캐리건이 강력한 도전자로 급부상하고 경쟁심에 불타오른다. 1994년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기 위한 선수권 대회에서 토냐 하딩은 남편을 사주하여 라이벌 관계였던 낸시 캐리건을 해치려 했다는 혐의를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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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to Love Me

Devil Woman

Hey Mama Keep Your Big Mouth Shut

Spirit In The Sky

Shooting Star

Romeo and Juliet



김혜리 평론가 봇
4.0
기구한 스케이트 날로 베어낸 미국의 단면
서경환
3.5
난 성공했어가 아닌 난 이런 인생을 살았고 결국 이렇게 됐어를 보여주는 토냐의 삶
조씨
4.0
"Everyone has their own truth." (Margot Robbie as Tonya) 피겨와 인생, 자세는 달라도 결국 나를 중심으로 돈다. 그리고 날을 조심해야 한다.
ㅇㅈㅇ
4.0
Regardless of the truth, it's a pity that the Public needs always a specific Person to hate or love.
HGW XX/7
4.0
폭력의 역사 속에 살던 이가 미국이 필요로 하던 미워할 사람의 상을 채워가는 과정. 가해자의 궤변을 흥미롭게 지켜보게 하는 마고 로비의 연기와 블랙 코미디.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모두에게 자신만의 진실이 있고 삶은 제멋대로 흘러갈 뿐이에요 이게 내 빌어먹을 인생스토리죠 - 영화는 근래 나온 아메리칸메이드 처럼 다큐멘터리 기법을 취함으로써 토냐의 성장배경을 통해 어떤 성정을 가졌는지, 그 사건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찬찬히 보여주고 설득력있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영화속 그녀는 적극적으로 사건에 대해서 자신을 변호하거나 호소하지 않아요. 냉정히 말하자면 카메라는 동정에 가까운 시선이겠지만... 절대 오버하지 않아요. 미디어의 피해자다. 아니 그냥 악당이다. 이렇게 낙인 찍지 않아요. 이게 논픽션 영화의 장점이죠. 사고로 보면 그녀역시 범죄자일뿐이지만 사건으로 보면 입체감 있는 악역이 되는 거예요. 뻔한 선악구도영화에 지친 관객들이라면 토냐에 대해서 어떤 판단을 내리던 박수 칠수 밖에 없는 최선의 결과로 만들어진 캐릭터 영화라는데 동의할겁니다. 마고로비는 토냐 자체가 됬고 게으르지 않는 연기를 보여줘요. 저는 옳고 그름을 떠나 토냐라는 캐릭터에 매료 됬고, 반했어요. 이정도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어요. 꼭 보셨으면 합니다.
인세영
4.0
다른 인물들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중에서 션은 근래 본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 중 정말 최악의 인간상이었다.
권혜정
2.5
어떤 일에도 꿋꿋하고 열정적인 그녀를 응원하게 된다👍🏻 (메가박스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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