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돈 다이
The Dead Don't Die
2019 · 코미디/판타지/공포 · 미국
1시간 44분 · 15세

“죽은 자들이 오늘은 죽기 싫은가 보군..." 커다란 달이 유난히 낮게 뜬 어느 날, 죽은 자들이 깨어난다. 커피, 와인, 와이파이를 찾아 동네를 누비며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는 좀비들. 이제 마을의 평화는 경찰 클리프(빌 머레이)와 로니(아담 드라이버), 민디(클로에 세비니). 그리고 장의사 젤다(틸다 스윈튼)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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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좀비영화인데도 물에 물 탄 듯.
Jay Oh
3.0
웃기기보단 우스운 영화. 명감독이 초특급 출연진을 데리고 못만든 B급 장르물을 오마주/패러디하여 일부러 못만든 영화를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부분에서 오는 정감이 오히려 인상깊었다. Huh. Weird.
희연희
5.0
짐한테 쪽대본만 받은 빌 머레이의 심정으로 결말 모르는 인생 쪽대본을 끼고 커피와 도넛을 사서 책상 앞에 앉은 뒤 커...피... 와이파이...... 블루투스...... 시리...... 하는 내가 바로 좀비구나. 껍데기는 가라. - 짐 자무쉬가 영화 원투데이 만드나, 정치나 시사 메시지 넣으려고 만든 게 아니라 그냥 현대인을 소재만 삼아 개그치고 싶었던 거다. 난 너무 신선하고 재미쒀써...... 커피... 와이파이... 블루투스... 시리... 힙스터. 스태프롤 땡스투 일빠로 등장하는 조지 로메로, 주유소 직원 배지에서 볼 수 있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자꾸 한껏 사랑과 헌사를 바쳐대는 대상 조지 로메로. 이제 빔 벤더스도 좀비 영화를 만듭시다.
황재윤
3.0
아직도 스터질 심슨의 노래가 귀에 맴돈다.
나쁜피
2.0
거장이 되면 남의 제작비로 취미활동도 할 수 있고 좋네~ 2020-06-20 넷플릭스
다솜땅
3.0
아.. 이 뭔가 야리꾸리한 좀비 코미디물은 뭘까?! ㅎ 좀비 코미디 호러 sf 코미디? ㅋㅋㅋㅋ 제목이 노래 제목일 줄은.. ㅋㅋ #19.12.4 (1764)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좀비 영화로 예술영화 찍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모욕하는 것 아님.) . . . ps. 영화속 메시지가 함축적이라기 보단 교조적인 성격을 많이 띈다. (욕망을 내뱉으며 시뮬라르크의 미혹속에 살아가는 인간들이 과연 산자인지 죽은자인지... ) 그마저도 후반부에 성경을 읽듯 모든 정답을 고백하며 끝이 난다.
Random cul
2.0
내 인생 가장 느긋한 좀비영화. 왜이렇게 여유로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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