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디스트 게임
The Coldest Game
2019 · 스릴러 · 폴란드
1시간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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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폴란드에서 열린 미국과 소련의 체스 대결. 소련의 챔피언에 대항해 미국은 천재 수학자를 투입한다. 하지만 그가 맡은 임무는 체스만이 아니었으니. 시합 뒤에 숨은 거대한 스파이 전쟁. 세계의 운명이 그의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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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2.5
이제는 영화로만 보게되는 냉전의 시대. 기대했던 체스는 아예 보여주지도 않지만 ㅋㅋ 뭐 전체적으로 그 당시를 구상했던 첩보물의 느낌은 충분히 나긴한다. 다만...사건이 어떠한 분위기나 전조없이 그냥 툭툭 나온다 그래서인지 뭔가 긴박감이 적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은데...뭔가 디테일들이 조금 부족한것 같기도하고...ㅡㅡ . . #반전도좋은데꼭그렇게까지반전을 #뭔가가조금씩골고루다부족한느낌 #정성잔뜩담은어머니표싱거운곰탕
너른벌 김기철
4.5
042. 2020. 02. 16. 일. . 미국과 소련... 소련과 미국의 긴장이 전 지구적 위기로 몰아가던 시절... 그 긴박함과 체스를 잘 버무린듯.. . 어찌보면...늘 배신하는 존재들과 배신 안하는 존재들과 교묘한 섞임으로 이어지고 유지되는 듯 하다... 거기에서 누군가는 희생되고 누군가는 제거되고... . 넷플릭스로 봄.
담시노
3.5
유럽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우리처럼 침략과 약탈의 피해자로 살아온 역사적 약소국가인 폴란드의 애환을 잘 그려준 영환란게 이채롭다. 암울한 냉전시대인 60년대를 흑백 다큐영상과 픽션을 혼합해서 실재적 사건처럼 구성을 했지만 깔끔하거나 엄청 흥미지진 않다. 살다보니 폴란드 영화를 다 보다니. . 케네디, 후르시쵸프, 바르샤바 조약기구와 쿠바봉쇄령등 역사적 소용돌이속에 스탈린이 폴란드에 선물했다는 문화과학궁전에서 체스대회를 통해 미소 양국간의 첩보전을 그려내고 있다. 소련정보국장의 근사한 멘트가 귀에 박혔다. . ‘자신보다 술이 강한 사람을 절대로 과소평가해선 안돼’ . 얼마나 용기를 북돋는 말인가! 주당들께선 꼭 보시라.
BeBe
3.5
호수 위 백조의 우아한 유영 속에 감춰진 수백 번의 발차기처럼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뒷이야기들이 산더미처럼 많다. 겉으로는 평화롭지만, 이를 지키기 위해 또는 은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고 있는지 이 영화를 통해 알 수 있다. 시간이 지나고 극비 문서들이 하나씩 열리면 비로소 우리는 그것을 역사라는 이름으로 마주하게 된다.
ㄱ강현우
3.5
잔잔하지만 끝까지 긴장감이 흐른다. 2002016
영화는 나의 힘
3.0
이해하기 힘든 산만함
황민철
2.5
체스판을 겉치레로 둔 냉전시대 정치 스릴러 무비. 실제로 1962년에 폴란드에서 열린 미국과 소련의 체스 대결을 배경으로 지적 긴장감이 인상적인 두뇌게임을 담아낸다. 냉전시대의 불안함과 체스 게임의 심리전을 병치시키며 스토리를 이끌어내지만, 체스 게임에 억지로 채워넣은 듯한 정치적, 시대적 상황이 오히려 이야기의 초점을 흐릿하게 만들어버린다. 억지스럽게 이어붙인 스토리에 준비한 미장센과 다양한 장치들 마저 엷어지며 시대극의 매력마저 모호해져버렸다.
하루 한편
3.5
실화인줄, 윌리엄 허트 대신 빌 풀먼이 주연을 한게 다행인듯. 조용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전개. 수작 스파이물. 체스를 조금 더 엮어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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