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바보
ネムルバカ
2025 · 드라마 · 일본
1시간 4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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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그 사람은 모든 걸 쏟아붓고 있었다.” 기숙사의 작은방. 무기력했던 ‘유미’는 열정으로 가득한 ‘루카’ 선배와 동거를 시작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어쩌면 최악의 조합이었지만, 하찮은 일상 속에서도 서로의 존재는 점점 특별 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무대 위에서 반짝이는 ‘루카’를 마주한 ‘유미’는 처음으로, 같이 있지만 서로 다른 리듬으로 살아가고 있었음을 느낀다. ‘루카’는 자신이 한 번도 되어본 적 없는 사람이라는걸. 어느새 두 사람 사이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간극이 생겨나게 되는데… 서툰 청춘이 서로의 삶에 스며드는, 무기력한 세대의 뭉클한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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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중경
3.5
언제나 앞서있을 것 같던 이 세상의 모든 선배는 언젠가 그렇게 사라진다.
simple이스
3.5
바보 같기에 새삼 고마운, 꿈을 가질 생각 없는 이들에 대한 격려.
한혜지
3.0
'무언가를 하고싶은 사람과 무엇도 하고싶지 않은 사람 사이에 또 다른 부류가 있어. 뭔가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들이야' 목표없이 그냥저냥 사는 것에 불안함이 드는 것도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을 해야만 하는 괴로움도 흔한 청춘영화의 클리셰지만 그래서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마지막 루카의 <네무루바카>는 솔직히 감동적이잖아. 악기 하나 없이 루카의 목소리에 맞춰 합주하는 것도, 남들 다 모르는 가사를 혼자 부르는 것도 낭만이잖아.
RAW
3.5
우리가 함께한 흐릿한 밤을 추억하며 그 날로 되돌아가는 꿈을 꾼다. 3.4/5점
혜빈이
5.0
나는 네가 소중해 잘 지내
찌질이
3.5
잠자는 뷰우웅시인
박후현
3.5
그 무의식이 입으로 꿈을 내뱉고 있는지도 모르는채 쿨쿨 잠만 자고 있는 바보들 bifan 2025
식놀
4.0
어느순간 노력조차 특권이 되어버린 청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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