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 댄싱
Dirty Dancing
1987 · 드라마/음악/로맨스 · 미국
1시간 40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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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여름, 베이비(제니퍼 그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17세의 프란시스는 의사인 아버지 제이크(제리 오바하)와 어머니 마조리(켈리 비솝), 그리고 언니 리사(제인 브루커)와 함께 아버지의 친구가 경영하는 켈러만 산장으로 피서를 떠난다. 그곳에는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이 많이 있어 저녁이면 댄스 파티를 즐기곤 하지만 어딘지 틀에 박힌 파티가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다가 산책 도중 우연히 숲속 산장에서 젊은이들의 기괴한 댄스 파티를 발견하다. 기성세대에서는 볼 수 없는 음란한 율동의 춤, 소위 더티 댄싱이었다. 그곳에서 베이비는 낮에 본 핸섬한 댄스 교사 자니(패트릭 스웨이즈)와 그의 파트너인 페니(신시아 로즈)가 추는 춤에 그만 매료된다. 그런데, 우연히 페니가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로비(맥스 캔터)라는 예일대생과의 관계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낙태 수술할 250달러가 없어 고민하고 있는 것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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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소현
5.0
<CHIMFF 2018 7> 이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은 나의 소울메이트 3편 + 인생영화 등극. - 이 영화를 이제야 보게되다니...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ㅎ -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가 발산하는 페로몬이란ㅎ . 초반에 흥이 안 가셔서 음악이 끝났는데도 춤을 추던 모습이 진짜 사랑스러움ㅎ . 패트릭 스웨이지는 그닥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었는데 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는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더랬다. - 와.. 근데 요즘 유행하는 바차타나 키좀바를 떠올리게 하는 춤이 이미 1987년도 영화에 나왔다는 게 진짜 신기하긴 했음. 뭐 살사댄스 일종이니까 나만 몰랐을 뿐 꾸준히 춰왔던 걸 수도 있겠지만. - 아니 근데 여기 나오는 여자들, 페니도 그렇고 척추뼈가 없는 줄ㄷㄷ 너무들 유연해서 뒤로 폴더 시전하는데 ㄷㄷㄷ . 그리고 페니 진짜 말도 못하게 말랐더라ㄷㄷ - 서버비콘 GV만 아니었어도 한 번 더 볼 수 있었는데 정말 너무 아쉬웠음.
길베르토
4.5
춤 뿐만 아니라 가족영화, 성장영화 요소까지 잘 버무러져 있다. 특히 패트릭 스웨이지는 남자가 봐도 절정이다. 이제야 '크레이지,스투피드,러브'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더티댄싱 춤으로 100% 여자를 꼬시는지 이해가 간다.
-채여니 영화평-
4.5
이 레전드 같은 영화를 이제야 보다니. 할리웃 스타들 입에 항상 오르는 이유를 알겠다. 위태위태 하지만 절대 꺼질수 없는 불꽃같은 영화 덤으로 명 ost들까지.
허공에의 질주
4.5
베이비는 구석에 있으면 안 돼. 패트릭 스웨이지의 야성미에 모든 것이 압도된다. 젊은 날의 아름다움을 이토록 신명나게 푼 작품이 또 얼마나 있을까.
주+혜
4.5
하얀 스니커즈가 새까매질만큼 뜨거웠던 여름 날. 이 여름이 지나면 봄의 그것들은 익어버려. 우리는 이전과 같지 않겠지. 다른 건 생각하지 말자. 두려워하지마. 오늘 밤은 나와 함께 있어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the time of my life)을 함께 하자. 춤추자. 나랑.
서경환
4.5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싶어서 고민하다가 OST가 유명한 더티댄싱이 생각나서 보게되었다. 첫사랑의 설램과 감정이 춤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좋았고 특히 The Time of My life가 흘러나오는 장면은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 싱스트리트 Dirve It like You Stole it, 라라랜드의 Anather Day of Sun 장면을 처음 봤을때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P1
3.5
황홀한 댄싱과 그에 걸맞는 ost.
제라드 정
4.5
춤은 서로 맞춰 나가는 거야 사랑이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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