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3: 파라벨룸
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
2019 · 액션/범죄/스릴러 · 미국
2시간 11분 · 전체
전설이 된 킬러 ‘존 윅’ (키아누 리브스). 룰을 어긴 죄로 그에게 현상금 1,400만 불이 붙고, 전 세계 모든 킬러의 총구가 그를 향한다. 국제암살자연맹의 파문 조치가 내려진 그는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시시각각 위험에 직면하고 결국, 마지막 전쟁을 위해 ‘소피아’(할리 베리)를 찾아가는데… 출구는 없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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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3.5
순간의 유머를 위해 빌런을 지나치게 희화화하여 캐릭터의 무게감을 스스로 깎아먹은 점이나 시리즈의 정체성을 잠시 망각한 채 동양의 무술스타일에 의존한 극의 클라이맥스는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긴다. 허나 확실하게 구축된 캐릭터와 매력적인 세계관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입이 떡 벌어지는 몇몇 액션 시퀀스들과 액션을 변주하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들이 다시금 이 영화에 마음을 가게 만든다. 폼을 잡으려고 대놓고 기를 쓰는게 보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폼이 잡히는 몇 안되는 영화일 뿐더러 재밌다라는 상투적인 표현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영화. 스스로 스토리의 개연성에 대해 자학적 개그까지 하는 마당에 굳이 개연성이란 잣대로 이 영화를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이용우
4.0
액션이 마치 오픈키친 같다. 어떻게 요리하는지 아주 자세히 보여준다.
임판호
3.5
분노와 비례하는 오락성의 카타르시스만으로도. 덧! 2편의 엔딩에 곧바로 이어지는 존윅의 긴박함에 따른 긴장감과 뚝배기에 이어 낭심까지 아작내는 액션의 진화는 이젠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다만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세계관의 이야기에 읭?하게되는 삐걱거림에 4편이 살~짝 불안하긴 하지만 우리가 그런 걱정 할 시간에 존윅님이 다 해주시겠죠 뭐. 그냥 이 영화는 있는 그대로 즐기는거니까요! 덧덧! 참고로 "~할 시간에 우리의 존윅은 N명을 더 죽입니다."라는 유행어는 피키캐스트 피키툰(이었던) 진학온건 브론즈웹툰 '부기영화'에서 나온 유행어입니다. 현재는 연재가 종료되었고 7월에 새연재처에서 연재가 재게된다고 하네요. 모두 부기하세요~~~
JY
2.5
존윅을 막으려는자 의 행위와 전개는 나름 계획적이고 행위의 옳고 그름에 앞서 나름의 논리체계가 있어보이는 반면 존윅의 방대한 여정은 상대적으로 목적이 뚜렷하지 않고 합리적인 결과물을위한 동선인가에 의문이든다 (개인적으로 넓어진 세계관의 지반다지기 성격이 더 강하게 반영된듯한 느낌이든다) 후반부에 마치 일본자객 판타지가 있어보이는 제작진의 늘어지는 전개가 실망스럽지만 그 외의 액션은 밀도와 점도가 진해지고 한층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이제 정확히 목표를 짚은것같으니 후속작은 분명 더 만족스러울듯 하다
lililillilil
3.5
다 된 존윅에 일본 뿌리기. 액션 하나만 보고 간다면 기대 이상의 영화일 듯.
𝔽.𝕃.𝔽
보고싶어요
탄창 교체 기다려주다 죽어나갈 수많은 이들을 미리 기리며... 🙏 🐕나 줘버린 스토리는 기대도 안하니까, 액션이나 꽉꽉 채워서 얼렁 돌아와요, 존 윅!
Jay Oh
3.5
프리미엄 액션 뷔페. Wicked action, crescendo. + 뭘 보러 왔는지 아는 당신을 위한 단도직입적 맞춤 서비스. + 이 정도면 "매트릭스의 액션은 잊어라!" 같은 문구를 달아도 이해해줄 수 있다. + 총 액션, 칼 액션, 육탄전 액션 아주 골고루. + 매트릭스 오마주한 대사에 나도 모르게 소리내서 웃어서 머쓱. + Winter is Coming (feat. Vivaldi)
김형중
3.5
책도 흉기가 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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