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인 파리
Paris pieds nus
2016 · 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2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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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살고 있는 이모 ‘마르타’(엠마누엘 리바)에게 자신을 구해달라는 SOS 편지를 받은 ‘피오나’(피오나 고든)는 빨간 배낭 하나를 메고 무작정 파리로 향한다. 하지만 이모는 온데간데없고 수상한 남자 ‘돔’(도미니크 아벨)이 자꾸 따라온다.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짐까지 잃어버린 피오나는 동네 카페에서 오늘 나이 든 댄서의 장례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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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boy
4.0
원래 억지스럽고 우연이 가득한게 영화.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하면 됐지 뭘 더 바라는가
권혜정
4.0
낄낄거리며 볼 수 있는 유쾌한 영화. 개성파 외모를 가진 캐릭터들의 케미가 돋보인다. 엔딩의 풍경이 압권👍🏻
잠소현
3.0
유쾌발랄함이 매력. 장례식 장면은 미스터 빈에서나 보던 그것이 아닌가! - 뜬금없음이 매력. 피오나의 가방을 주운 돔은 여자 옷도 개의치 않고 입고 다니고, 레스토랑에서 우연히 마주한 그들이 선사하는 춤사위. (+ 자연분해 유골함ㅋㅋㅋ) - 사랑스러움이 매력. 마르타와 노르망의 탭댄스. 마지막 파리의 야경과 나란히 앉은 셋의 모습은 낭만적이기까지. -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피오나와 돔. 실제로도 부부라 그런지 환상 호흡을 자랑한다. <룸바> 아직 못 봤는데 이 영화도 왠지 나랑 잘 맞을 듯. - 호불호는 좀 갈리겠어요.
HBJ
1.5
웨스 앤더슨의 영향을 받은 듯한 기이한 유머를 바탕으로 파리에서 묘하게 꼬인 인연에 대한 작은 모험담이다. 좋게 말하면 신선하고 색다른 연출이지만 나에겐 형식, 소재, 코미디가 모두 부자연스러운 불협화음을 낸 극한 노잼 경험.
최지수
3.5
파스타맛 음료수, 샴페인 맛 과자가 나온다면 이 맛일 듯하다. 신선하고 재밌는 장면이 많지만 어떤 사람은 맛본 걸로 충분하고 어떤 사람은 엄청 좋아하겠지
오시원
3.5
저 큰 백팩에 꺼벙이 같은 안경에 모지란 걸음걸이. 스티커나 뭐가 됐든 소장하고 싶은 사랑스런 캐릭터다. 영화가 끝나고 밀려오는 행복감에 옆에 앉은이와 마주보고 흐뭇하게 웃었다. 이제 고작 88살인 할머니의 자유를 응원하고 있었다. 끝에 철제 위에 저 쪼르르 앉을때 흐르는 짐노페디는 어쩜 좋냐..♥️ 영화 얘기하며 걷다가 공원에 앉아 영화속 노르망과 마르타 처럼 장난스레 발을 맞춰보았다. 떠오르면 웃게되는 좋은 기운의 유머를 가진 영화다.
존중도취향따라
4.0
얼마나 순수한 마음으로 만들었을까
Mean Han
3.0
귀여운 유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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