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
El Clan
2015 · 전기/범죄/드라마/스릴러 · 아르헨티나, 스페인
1시간 48분 · 15세

80년대 초반의 위태로운 아르헨티나에서는 사람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곤 한다. 모범적인 부부와 사이 좋은 다섯 자녀의 단란한 푸치오 가족은 결코 입 밖으로 뱉어서는 안 될 끔찍한 비밀을 품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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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악마적인 인물들도 종종 주변에선 호인으로 여겨진다지.
Jibok
4.0
악몽같은 삶 속에서, 계속 벗어나길 시도하지만 잔인하게 다치게 했던게 나인지 타인인지 구분이 모호해져버린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인 우리들의 자화상.
HGW XX/7
3.5
타인의 피눈물을 연료삼아 달리던 가족애라는 차의 전복. 악행과 밝은 음악의 대비로 강조하는 부재한 죄의식의 끔찍함.
Dh
4.0
다정다감한 이웃이 벌이는 일들의 민낯 #암묵적 동조
서영욱
4.0
남산의 부장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들은 아버지가 철밥통 공무원이라고, 가족들을 위해 밤새 고생하시고, 우리 가족들에게만은 따뜻한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134340
3.5
가족을 위해서라는 참 게으른 핑계
원미닛
4.5
어버이연합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P1
4.0
추악한 가장의 말로는 폭발하는 결말로 이어진다. - 풍비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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