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욱4.0남산의 부장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들은 아버지가 철밥통 공무원이라고, 가족들을 위해 밤새 고생하시고, 우리 가족들에게만은 따뜻한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좋아요31댓글0
이동진 평론가
4.0
악마적인 인물들도 종종 주변에선 호인으로 여겨진다지.
Jibok
4.0
악몽같은 삶 속에서, 계속 벗어나길 시도하지만 잔인하게 다치게 했던게 나인지 타인인지 구분이 모호해져버린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인 우리들의 자화상.
HGW XX/7
3.5
타인의 피눈물을 연료삼아 달리던 가족애라는 차의 전복. 악행과 밝은 음악의 대비로 강조하는 부재한 죄의식의 끔찍함.
Dh
4.0
다정다감한 이웃이 벌이는 일들의 민낯 #암묵적 동조
서영욱
4.0
남산의 부장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들은 아버지가 철밥통 공무원이라고, 가족들을 위해 밤새 고생하시고, 우리 가족들에게만은 따뜻한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134340
3.5
가족을 위해서라는 참 게으른 핑계
원미닛
4.5
어버이연합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P1
4.0
추악한 가장의 말로는 폭발하는 결말로 이어진다. - 풍비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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