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Paul, Apostle of Christ
2018 · 모험/전기/드라마/역사/액션 · 미국
1시간 4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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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사상 가장 뜨거운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약 30년 후인 AD 67년, 로마제국의 황제 ‘네로’는 자신의 광기로 일어난 대화재의 원인으로 신흥종교인 기독교에 책임을 돌린다. 짐승들의 먹이가 되거나 불태워지며 극심한 박해를 받는 크리스천들. 그리고 그들의 리더인 ‘바울’은 ‘네로’의 명령에 의해 감옥에 갇혀 사형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바울의 동역자인 ‘누가’는 죽음의 문턱, 두려움 속에 점점 희망을 잃어가는 크리스천들에게 ‘바울’의 일생과 그가 얻은 지혜를 사도행전으로 기록하여 전하고자 깊은 감옥 속으로 숨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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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5.0
누군가에 대한 핍박은 자신을 향한 자박이되고 사울은 비로소 바울이 된다. 위대한 선지자였던 바울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영화. 죽음앞에서까지 사랑을 외쳤던 그를 만든건 무엇이었을까 결국 신앙이란 그들이 걸었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것임을 느낀다. . . “사랑만이 유일한 길이다.” -사도바울-
HBJ
3.5
신앙 관련 영화는 언제나 불안하게 보게 된다. 신앙 영화들은 태생적으로 종교적 색채가 강한 메시지를 던지기 때문에, 너무 훈계하는 듯한 톤이나 몰입하기 힘든 이상적인 캐릭터들로 관객과 벽을 쌓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바울' 같은 경우는 역사 드라마이기도 하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내용을 따분하게 나열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바울'은 스토리를 교리가 아닌 캐릭터에게 맡기며, 종교적 메시지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듯하다. 사도 바울은 신약 성서에서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흥미로운 스토리를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성경에 있는 바울의 이야기가 아닌, 역사적으로 다소 흐릿한 시기인 바울의 말년을 다룬다. 기독교인이 핍박 받는 네로 황제의 로마에서 투옥된 바울은 처형을 앞두고 있으나, 그의 제자인 누가가 그를 만나며 오며 영화는 시작된다. 끔찍하고 절망 밖에 안 보이는 날들을 버텨내는 기독교인들과 바울과 누가의 대화 속에서 영화는 고난과 용서에 대한 복음을 주제로 다룬다. "사랑이 유일한 길"이라는 이들의 교리를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다르게 받아드리는 장면들을 묘사하며, 영화적 재미를 더할 갈등 관계와 충돌들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주제 의식을 부각시키는 식으로 영화는 전개된다. 신앙 영화로서 이 영화가 잘한 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주제 의식을 스토리나 노골적인 대사보단 캐릭터를 통해 전파한다는 것이다. 극중 인물들도 인간처럼 그려져서 좋았다. 신앙 영화들은 특정 인물들을 너무 악하거나 너무 선하게 그려서 유치하고 개연성 없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선교 여행을 아련하게 추억하는 바울과 누가, 죄책감에 시달리는 바울, 리더십의 무게감에 고통받는 아퀼라와 프리실라는 모두 시험을 받는 인간으로서 묘사된다. 그런 나약한 인간미 속에서 관객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그 나약함이 공격당하는 이야기 속에서 몰입도가 생긴다. 연기도 전반적으로 좋았다. 일부 단역들의 대사 처리에서 발연기가 조금 느껴졌지만, 가장 중요한 캐릭터들인 바울과 누가를 연기한 제임스 포크너와 짐 캐비젤이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잘 주도해 나아갔고, 모리셔스 역을 맡은 올리비에 마르티네즈도 인상적이었다. 기독교인으로서 오랜만에 볼만한 가치가 있는 신앙 영화를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기독교 신자라면 아마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동시에 역사 드라마로서의 재미도 갖춘 탄탄한 영화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비기독교인이 어떻게 감상했을지가 궁금하다
ㅂ승규/동도
3.5
진정한 이웃사랑은 오래참음이 꼭 필요하다.
캘리포니아베이징
3.5
100여년전 한국에서는 백정 출신이 교회의 초대 장로가 되었었다. 얼마후 고종의 사촌인 왕족 출신도 같은 교회의 장로가 된다. 이후 삼일운동 민족대표 33인중 절반이 기독교인, 민족의 자결과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었다. 그 믿음 이시대에는 누구에게 있는가 ?
한송이
4.0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굉장히 숙연하게 관람한 영화.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믿음을 잃지않는, 악을 악으로 대하지 않고 선으로 대하는 그런 바울의 모습들 하나하나가 참 대단했다.
최승필
3.5
(20181110 CGV목동) 사람의 삶은..손가락 사이로 새나가는 물같은 것..그러나 크리스찬의 삶은..바다를 본다..
남찬우
5.0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4-7)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딤후1:12)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14:8)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딤후4:22)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 말씀 외에는 쓸 말이 없다...
Zelrick
3.5
'사랑' 이라는 단어의 무게 ----- 크리스챤 박해라고 하면 일본이 생각났는데 로마도 그랬구나.. 몰랐던 인간토치.. 그리고 오지마세요 잠깐 뭉클 ----- 각자의 믿음, 각자의 신, 각자의 현실 종교란건 인류가 끝까지 풀어야할 그런거기 때문에 어렵다 어려워 사도 바울, 사울? 의 이야기 누가, 누가복음의 이야기 올해 마지막이 될 종교 영화로 SoSo- ----- 굳이 챙겨 보시란 말은 안해요 where is the love? - 블랙아이드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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