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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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앨리스.. 난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 빠져나갈 수 없다면 죽을 수도 없다! 눈을 뜬 순간, 공포는 다시 시작된다! 앨리스가 봉인하고 탈출한 하이브를 엄브렐러가 연구목적으로 다시 열면서 죽음의 바이러스는 라쿤 시티 전체로 확산된다. 탈출하려는 시민들로 도시는 거의 폭동으로까지 번지지만, 엄브렐러사는 자신들의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도시와 외부가 연결되는 유일한 통로를 차단해 버리고 만다. 낯선 병원에서 눈을 뜬 앨리스는 폐쇄된 도시 속에 또다시 고립되었음을 알게되는데... 사방이 통제된 도시,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다! 한편 차단된 라쿤 시티에 갇힌 특수요원 질 일행과 합류한 앨리스는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이던 중, T바이러스 개발자인 찰스박사로부터 도시 어딘가에 고립된 그의 어린 딸을 구해주는 조건으로 그들에게 탈출할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거래를 제안받는다. 이제 앨리스 일행의 유일한 희망은 도시 어딘가에 숨어있는 과학자의 딸을 구출하는 것 뿐! 미션 타임 4시간, ‘네메시스’ 프로그램 가동! 사방에서 끊임없이 공격해 들어오는 적들과 힘겨운 싸움을 펼치는 이들에게 엄브렐러사는 증거인멸을 위해 도시 전체를 핵으로 날려버리려고 하고, 설상가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최강의 비밀병기 ‘네메시스’가 앨리스 일행을 가로막는다. 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단 4시간! 이제 시시각각 조여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 영화는 점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숨막히는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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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Alice

Beneath the City

Panic at the Gate

Searching for Alice

The Nemesis Is Awakened

Ashford's Plan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2.5
개연성은 과감히 포기하고 액션에만 초점을 맞춘 작품.
김성민
5.0
시에나 길러리 완전 이쁘다♥♥ 애 보는것만으로도 별점5개는 받아야함
신상훈남
4.5
전편의 독특한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완성도와 액션의 다채로움은 훨씬 나아졌다. 국한적인 공간 덕분에 긴장감이 넘쳤던 1편이라면 2편은 한층 커진 스케일로 섬세한 서스펜스보다는 월드워Z처럼 포괄적인 전쟁 느낌으로 다뤘다. 그러나 서사적으로 미흡한 점이 많이 드러나 아쉬웠고, 앨리스와 매튜가 서로 갖고 있는 유대감이 하나도 공감되지 않았다. 냉철한 여전사의 이미지에 금이 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스러웠다. 앨리스가 이번 편에선 마음 먹고 제대로 각성한다. 마치 게임 주인공이 퀘스트를 여럿 깨고 능력치를 죄다 렙업하고 온 느낌이랄까, 1단계에선 보스몹으로 나왔던 괴수가 여기선 그냥 졸병에 불과하다. 앨리스가 단순히 총알 몇 발로 해치울 정도니까. 그런 면에선 이전과는 사뭇 다른 통쾌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임무를 어렵게 완수하는 게임보다는, 압도적인 힘으로 몬스터들을 잡는 게임을 훨씬 좋아하는 취향 때문일까, 2편이 1편보다 확실히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여배우가 시선을 강탈한다. 처음엔 밀라 오보비치만 보고 어쩔 줄 몰라 했는데 이렇게 매력적인 여전사 한 명이 더 나타나면 나보고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시에나 길로리, 처음 뵙는데 너무 아름다우셔서 반할 수밖에 없었다. 처음 등장하는 장면부터 존재감이 장난 아니라 쉽게 잊을래야 그럴 수가 없는 그녀. 적어도 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선 매력이 터지다 못해 폭발한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앨리스의 등장 렉사이가 또 등장했다. 생긴 거 하고는 흉측하게 생겨서 저절로 미간이 찌푸려지고, 누군가 나타나서 쟤네들 좀 박살내줬음 좋겠는데 하필 또 강력하다. 그 때 나타나는 우리들의 영웅 앨리스. 면허는 있으신지 오토바이 타고 간지나게 나타나서 보험은 들어놓으셨는지 화끈하게 날려버린다. 아무렇지 않게 저 괴물들을 모조리 때려눕히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던지, 진짜 영웅이 따로 없다. 2. 그녀의 각성 좀비들 구타하기도 바쁜데, 인간의 탈을 쓰고 우리 앨리스 포함 팀원들 심기 불편하게 만드는 저 악당들이 너무 비호감이었다. 이런 내 심리를 제대로 파악한 듯 이내 맨주먹으로 몽땅 작살을 내버리시는 누님. 이거 보고 나면 갈증이 싹 해소되면서 가슴이 뻥 뚫리는 개운함이 든다. 좀비물이 이래도 되나 싶다. 이렇게 또 시리즈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인가, 레지던트 이블은 1,2편이 진리라고들 하지만 난 후작들도 기대가 된다. 이런 소재에 분위기만 유지된다면 재미없을 수가 없을 텐데. 하루 빨리 몽땅 재밌게 해치워야겠다.
겨울비
2.0
2는 좀 구차하다 여배우들 추워보이는건 여전하군
또치
3.5
액션은 볼만한데 스토리가 재미없이 계속 to be continued 하는 느낌. #2019.09.06 (131)
쿠퍼쿠퍼
4.0
눈 깜빡하니까 끝났네. 높은 몰입감과 빠른 전개 그리고 여전한 이 시리즈의 색깔 다 좋다.
idaein
2.5
액션말고는 전편보다 전체적으로 확연히 떨어진다.
차지훈
3.5
뭔가 먹을만하던 음식이 정크푸드가 되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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