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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의 어린 나이에 폴란 데비(Phoolan Devi: 시마 비스와스 분)는 가난한 부모에 의해 자전거 한대와 암소 한마리의 대가를 받고 맏며느리로 팔려 간다. 그러나 무지한 남편이 그녀를 학대하고, 강간하고, 학대하자 다시 집으로 도망오게 되고, 그녀의 아버지는 폴란이 걷게 될 힘든 삶을 예감한다. 그후 폴란은 마을 청년들이 호감을 느낄만큼 아름다운 처녀로 성장하고, 촌장의 아들은 의도적으로 폴란에게 접근하다 실패한다. 자존심이 상한 촌장의 아들은 음모를 꾸며 결국은 그녀를 마을밖으로 추방한다. 마을 주변을 배회하던 폴란은 또다른 촌장 아들의 음모로 경찰에 잡혀가고, 경찰에게 강간과 학대를 당하게 된다. 경찰에서 풀려난 후 경찰과 결탁된 갱단의 대장에게 잡혀 무리들속에 포함되지만 갱단의 대장은 그녀를 상습적으로 강간하고, 이를 보다 못한 도적 비크람은 대장을 사살하고 무리의 대장으로 올라선다. 폴란을 사랑하는 비크람은 그녀에게 총쏘는 법과 산을 오르는 훈련을 시키고, 폴란은 자신을 인격적으로 대우해주는 비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인습의 굴레에서 해방돼 갱단의 대장과 함께 무리를 이끌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폴란, 그러나 그 행복은 경찰에 잡혀갔던 원래의 대장 비스람이 풀려나면서 산산히 부서지게 된다. 마을의 부자들과 경찰과 손잡고 있는 대장 비스람은 비크람을 몰래 총살하고, 그녀를 납치, 폭행, 윤간한 후 발가벗긴 채 온 마을을 끌고 다닌다. 그 후 경찰과 비스람의 손을 피해 인도 북부 마디아 프라데쉬의 광야로 숨어 자신의 갱단을 형성한 폴란은 의적으로 그 이름을 전국적으로 날리게 된다. 그후 폴란은 2년여 동안 온갖 약탈과 학살로 경찰을 괴롭혔으나 끈질지게 쫓아오는 경찰과 비스람의 무리들에 의해 그녀의 무리는 모두 죽고, 지칠대로 지친 그녀는 동지들의 안전과 천민 계급의 권리 회복을 주장하며 수상과 협상한 후 1983년 자수해서 법의 심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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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4.0
요가와신비의 땅 으로만 인도를 떠올리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인도에도 인간의 살의의문제와 갈등과 분쟁이존재함을 알려주는 리얼리즘의 미덕이 엿보인다 당연히 이영화 조국에선 거부당했다.
김진형
4.0
기본정보만 봐도 어질어질하네...
윤예
4.5
초등학생 때 봤는데도 장면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 영화. 영화에 대한 감상은 막연한 공포에서 피가 끓는 기분으로, 머리가 굵어지니 모습을 바꾸었다. 여권에 대해 이야기하기 조심스러운 요즘이다보니 조심스럽지만, 이걸 보고도 '절대적' 문화상대주의를 부르짖는 자가 있다면 사이코패스다. 평가 영화 목록에는 도무지 뜨질 않아서 따로 찾아서 별점과 후기를 남김.
boinda
3.0
풀란 데비 (1963년 8월 10일 ~ 2001년 7월 25일)의 실화다 인도 북구 네팔 접경 우타 프라데쉬 주 가난한 하층계급 (불가촉천민)으로 태어나 10세 때 조혼하여 도망으로 시작 남존여비의 인도 문화에서 강간을 당하며 산적으로 살았던 풀란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녀가 항복 하는 1983년 까지 담았다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서 좋아할 만한 영화이자 서울 여성영화제에서도 관심을 보일 수 있고 특히 폐미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다 그런데 그들이 쉽게 초청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 ............. 인도에는 모디 총리만 있는게 아니다 간디를 초라하게 만드는 김원봉 장군을 연상케하는 바가트 싱도 있다 친일파의 후예들이 떵떵거리듯이 영국을 추종하는 자들과 계급의 노예가 되어 살던 인도에서 풀란 데비가 도둑년에서 정치인으로 선택 받은 대서 민중들의 열망을 알 수 있다 폴란을 알리는데 충분한 영화지만 아쉬운 것은 그녀의 결정적 순간을 묘사하는 장면 마다 감독이 컷 소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차에 걸쳐 가능한 것은 편집이다 편집자의 권한으로 잘라 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묘사된 장면을 너무 질질 끌었다는 것이다 그런 장면이 한 두 장면이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한 열 장면은 된듯 하다
최선호(鎔皓)
보고싶어요
MBC일요심야극장서 방영 2001년7월1일개봉 그러믄 신성 영화이후 인도영화2번째 꼭보고싶네 (별점떠나서)
조규식
3.0
분노해야 하지만 너무나 도식적이다. 영화화한 용기에 박수를.
구은경
2.0
좋은 내용이라는 건 알겠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보고있기 불편하고 힘들었던 영화
zinn
3.0
사회적폭력에 저항한 그녀의 인생과 정치적 행로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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