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밤
7년의 밤
2018 · 스릴러/드라마/액션 · 한국
2시간 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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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적 사고, 잘못된 선택 “그날 밤, 나는 살인자가 되었다” 인적이 드문 세령마을의 댐 관리팀장으로 부임을 앞둔 ‘최현수’. 가족이 지낼 사택을 보러 가는 날, 안개가 짙게 깔린 세령마을 입구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갑자기 뛰어나온 여자 아이를 쳐 교통사고를 낸다. 너무 놀란 ‘최현수’는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호수에 아이를 유기한다. 죽어버린 딸, 시작된 복수 “어떤 놈이 그랬는지 찾아서… 똑같이 갚아줘야지” 아이의 실종으로 마을은 발칵 뒤집혀 수색 작업이 시작되고,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딸을 보자 광기 어린 분노에 사로잡힌, 마을 대지주이자 아이의 아버지 ‘오영제’. 사고가 아니라 사건이라고 판단한 그는 직접 범인을 찾기 위해 증거를 모으기 시작한다. 되돌릴 수 없는 선택, 7년 전 그날 밤,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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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제각각 자기연민에 빠져 내내 허우적대는 사람들.
지윤
캐스팅부터가 책을 안읽 은 방증임;;
린곤
2.0
*분노의 감상 후기* 이놈의 나라는 왜 폭력, 살인 가해자들을 이렇게 이해해주지 못해 안달이지? 부성애로 포장하는 꼴 보기 싫다. 아내랑 딸 상습적으로 때려서 죽는 것보다 못하게 만들어 놓고선, 딸이 자기 손이 아니라 남의 손에 죽으니까 미쳐갖고 또 죽인 당사자가 아니라 그 아들을 죽이려고 수 년 간 난리를 친다. 그게 사랑이라고? 사람 존엄성은 온데간데 없고 내 장난감 왜 니가 부수냐고 땡깡 피우는 거잖아. 강간범 보고 그놈 어떻게 하겠다곤 못하고 '지 딸이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하며 정의로운 척, 무고한 약자 도구화해서 희롱하고 싶어하는 잠재적 범죄자 많더만, 영화 속 '원장'이 그걸 실천한다. 애들은 대체 무슨 죄이며 주인공은 왜 자기 폭력성을 아비 피 때문이라고 책임 전가하며 불쌍한 연기 하는 거지. 진짜 불쌍한 게 누군데? 끔찍했으면 폭력 저지르지를 말던가, 혼자 최대한 조용히 살던가. 어쩔 수 없는 척 웃기다. 고결한 구석이 대체 어딨다고 심혈을 기울여 분석하고 감정이입하게 하고... 폭력은 제발 자기들 선에서 끝내라. 세대까지 초월해서 주위 사람 인생 다 망치는 짓을 도대체 언제까지, 얼마나 용인해줘야 하는 거야... 피해자보다 처량한 세계 최대 비운의 주인공들 납셨다. 계속 흥미진진하긴 하다만 문제의식이 너무 맘에 안 든다. (무당 방울 뺏어서 자식 잃어 비탄에 빠진 어버이인척 하는 씬은 웃기기까지 했음.) 차라리 주인공 아들이랑 아들 키워준 남자한테 초점을 맞췄으면 그나마 나았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여자는 늘 맞거나, 악지르거나, 통찰력 있지만 영향력은 하나도 없거나, 천사 같은데 결국 죽어버리는 역할로만 찔끔찔끔 등장해서 기분 나쁘다. 산수 풍경이 꽤 운치 있어서 그게 아깝더라.
거리에서
2.0
'자신만의 밤'에 갇혀 허우적대는 감독의 모습만 남았다. 원작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몰라도 과하게 엇나가는 연출.
chan
1.5
현수와 영제의 대결구도로 박진감있게 가야할 것 을 현수의 트라우마를 1시간넘게 다루다 흐지부지하게 끝이난다.
이건영(everyhuman)
2.0
가해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해자에 의해 피해자가 되어버린 또 다른 피해자의 이야기를 했어야.. 이런 구성을 이해해줄 관객들이 몇이나 있을까..
LSD
3.0
배우가 악역을 표현하는 제일 무능한 방법은 때리고, 눈을 부라리며 윽박지르는 것이다.
Niknik
2.5
시류에 부합하지 못한 해석과 연기 과소비. 남긴 것은 수려했던 몇몇의 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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