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큐브릭 - 영화 속의 인생
Stanley Kubrick: A Life In Pictures
2001 · 다큐멘터리 · 독일
2시간 20분 · 전체

은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파트너였던 제작자 얀 할란에 의해 디지털로 제작되었으며, 7월에 비디오와 DVD로 출시되는 스탠리 큐브릭 콜렉션에 포함된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연대기적인 순서에 따라 스탠리 큐브릭의 삶과 생애를 따라가며, 당시 작업했던 배우들이나 스탭등을 통해 그의 영화 세계를 탐구한다. 초기작의 몇몇 희귀한 컷들과 큐브릭의 가족 사진등을 볼 수 있으며, 그의 육성도 들을 수 있다. 나레이션을 맡은 인물은 톰 크루즈. (2001년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경문
4.0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Shon
4.5
체스와 권투를 사랑하는 사진 작가에서 영화 감독으로서 생을 마감하지까지. 60~90년대까지 여러 문제작들과 명작들을 낸 감독인만큼, 그의 인생 자체도 드라마틱하고 강렬하다. 나는 그의 작품들을 사랑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한다. 나는 즐기며 영화를 보기 좋아하지만, 그의 영화들은 (심지어 코미디도) 끝 맛이 쌉싸름하고, 끝 없이 생각하게 한다. 나에게 있어 처음으로 영화를 가볍게 보지 못하게 만든 감독. (그 시작이 아이즈 와이드 셧과 풀 메탈 자켓이었다.)
루살카
5.0
내가 사랑하는 큐브릭 영화도 인생도 극적이다.
Daydream
4.0
나 이 사람 영화 없으면 못살아 ㅠ 영화계의 진정한 아티스트 큐브릭..!
청소년관람불가
3.0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의 모습 과 결과 계속 도전을 하는구나
Indigo Jay
4.0
진 할란 감독의 이 다큐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삶과 그가 연출 제작했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영화를 만드는데 얽힌 에피소드 중 <배리 린든> (1975)을 촬영하기 위해 NASA에서 특수 렌즈를 빌려 개조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 단평과 달착륙 조작 컨스피러시 http://blog.naver.com/cooljay7/10111543394 * 비교되는 영화는 브라이언 W. 쿡 감독의 <컬러 미 큐브릭 Color Me Kubrick> (2005)으로, 큐브릭 감독을 행세하면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앨런 콘웨이의 실화를 담은 영화이다. 완성도는 높지 않지만 큐브릭의 작품에 나온 장면의 오마주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도둑까치 서곡, 푸른 다뉴브 등 큐브릭 감독의 작품에 들어있던 음악이 적절히 삽입되었다.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존 말코비치가 큐브릭으로 분해 열연한다. 쉽게 상처를 받는 자아분열증 게이역이다.
이하균
5.0
어떤감독도 인정하지않을수없는 독보적인존재의 필로그래피.
sonatine
4.5
영화감독 끝판왕에 대한 최고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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