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샨티 옴
Om Shanti Om
2007 · 음악/뮤지컬/드라마/로맨틱 코미디 · 인도
2시간 42분 · 15세

1970년대 무명 배우 옴은 당대 최고의 스타 샨티 프리야의 열렬한 팬이다. 영화 속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춤추는 그녀의 파트너가 되는 상상에 젖는 것이 고작이던 그는 촬영장에서 위험에 빠진 그녀를 구해주면서 그녀와 가까워지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애인인 제작자의 배신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고 옴 역시 자신의 눈앞에서 화염에 싸여 죽어가는 그녀를 보며 죽음을 맞게 된다. 그로부터 30년 후인 2000년대, 최고의 스타로 환생한 옴은 샨티와 똑같이 생긴 배우 지망생과 여전히 살아있는 제작자를 만나면서 과거의 기억을 되찾게 되고 복수를 시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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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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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m Shanti Om Meri Umar Ke Naujawano (From "Karz")

Ajab Si

Dhoom Taana (From "Om Shanti Om")

Never Give Up (Remastered)

Main Agar Kahoon

Jag Soona Soona Lage


고양이가물어
3.5
■ 춤추고 노래하는 인도영화 촌스럽다고 안보는 당신들이 불쌍해. 이런 멋진 로멘스를 하나 놓친거야.
Indigo Jay
3.5
세월을 거슬러 가는 샤룩 칸. 영화 속에서도 설정상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이가 전혀 들지 않은 모습을 보여 준다. 1시간 7분이 지나 10분 간 나오는 맛살라 파티씬에서 발리우드 셀럽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이 가장 흥이 난다. "영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친구야." P.S. 1. 영화 감독이 한때 사랑했던 여인 역을 캐스팅한다는 스토리는 거장 구루 두트(더트) 감독이 연출한 <종이꽃>(1959)의 오마주인데, 메인 캐릭터 이름도 와히다 레만이 맡았던 '샨티'이다. 2. 디피카 파두콘이 너무나도 고혹적으로 나왔던 영화 3. "진심으로 무언가를 원하면 온 우주가 그걸 얻을 수 있게 해준다."라는 옴 카푸르(샤룩 칸과 어머니역)의 대사를 혹시 503(&순시리)이 이 영화보고 따라했을까? *2018.8.26 왓챠플레이 스트리밍으로 첫 감상, 2019.1.19 재감상, 2021.11.12 3번째 감상, 2023.11.5 4번째 감상
Choi Hyeyun
3.5
세얼간이 빼고 모든 인도영화에 다 등장하는 이 아저씨..ㅋㅋㅋㅋㅋㅋ 병맛인데 눈을 뗄수가 없음
togo
4.0
정체성 없는 장르의 질펀한 잡탕밥을 배불리 먹고 나오면 인생 뭐 있냐 걍 즐겨~ 하며 야쿠르트 하나 쥐어보내는 발리우드 영화의 진수!
bachgram
4.0
진부하고 어처구니 없는데 보다보면 샤룩 칸과 발리우드에 점점 빠져든다. B급 무비를 지향하면서도 스토리를 놓치지 않는 샤룩칸의 영화들은 그에 맞는 기대치를 충족시켜 계속 찾아보게 한다. 이것도 중독인가.
lastal
4.0
꿈 열광 순리 그리고 댄스~ 볼리우드 그 자체!!
Pars Ignari
2.5
인도영화의 어리둥절함, 무한으로 즐기세요.
Spike Kang
3.0
양꼬치엔 칭다오...가 자꾸 머리속에 맴돌게 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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