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 카운트
The Cellar
2022 · 공포 · 아일랜드, 벨기에, 미국
1시간 3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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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계단. 그 곳에 봉인된 저주를 풀지 못하면 모두 죽는다! 우즈 가족이 새 집으로 이사한지 약 일주일 후 갑작스러운 정전 사고가 나고 딸 엘리가 실종된다. 어떤 단서도 없이 실종된 딸의 행방에 당황한 엄마 케이라는 조사를 하던 중 벽에 이상한 표식이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이후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초자연적인 일을 겪은 후 그녀는 이 집 자체가 딸 엘리를 데려 갔을 거라는 결론을 내리고, 실종 직전 마지막 통화 때 딸이 향하던 지하실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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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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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소름 돋네… 숫자, 계단, 괴물… 그리고 다른 세계! 이미, 실종은 진행중이다!! #24.2.13 (156) #튀르키예에서
푸코
1.0
긴장감이 없는 공포, 정말 실망스럽다.
Alexiah
3.0
초반부의 임팩트는 상당했다.지하실의 공포를 묘사하는 방식이 기발했고 공포를 이겨낸 줄 알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는 내용의 공포씬은 정말 섬뜩했다. 다만 중후반부터 지하실의 괴현상을 과학적으로 엮어서 설명해보려는 설정을 넣는데 기발하긴 했지만 설정으로만 쓰일 뿐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한 느낌. 또한 초반의 임팩트 있었던 장면과 비슷한 씬을 몇번이고 재활용하는 바람에 후반부는 좀 김이 많이 빠지며 어설프게 마무리된다. 배우들의 발연기도 조금 심각한 수준.
카나비노이드
0.5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왜 발생하는가에 대한 의문과 그 과정을 되짚고 재실현 안되게끔 조심해야되는게 첫번째라 생각한다. 근데 이 주인공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켜 발암요소를 만든다. 공포,스릴러 류의 영화가 아주오래 언젠가부터 발암요소 넣는게 너무 당연해지는데 너무싫다.
고양이가물어
1.0
■ 220624 보통 이런 영화에서는 이런 낡은 저택에 이사를 오는 이유 설명이 앞장선다. 부모가 이혼을 하고 할아버지 집으로 온다거나, 낡은 집을 고쳐서 되파는 직업의 부모거나, 부모의 직장 때문에 시골로 왔다거나 등등등. 근데 이 영화는 그런게 없다. 전문직 부모라 벌이도 좋을 텐데 왜 이런 낡은 집으로 오는지. 고치려는거 같지도 않고 애들이 같은 학교를 다니는걸 보면 완전히 다른 동네로 이사를 온 것도 아니고. 그냥 남편이 옥션에서 구매했다는데 크게 뭔가 설득력있는 이유가 되진 않는다. 여기서부터 몰입이 안된다. 집이 배경인 호러의 경우는 그 집과 가족들간의 어떤 운명과도 같은 강한 인연과 유대감에 대한 묘사가 필수라 생각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다. 엄마가 주인공인 호러가 되면 남편들은 보통 완전 남같은 태도를 보인다. 부인은 계속 뭔가를 의심하고 조사하는데 남편은 이를 묵살하고 나아가 부인을 살짝 정신 이상으로 몰고간다. 이 영화에서도 딸이 실종되었는데 남편은 완전 남일이다. 이건 뭐..계부도 아니고. 아니 차라리 계부라면 더 걱정을 하겠지. 오죽하면 보다가 아빠를 지하실에 밀어넣고 문을 잠그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너도 당해봐라 하면서. 이 가족은 모두가 각자 자기 하고 싶은 일만 지 멋대로 한다. 부인은 부인대로 딸의 행방을 찾고 남편은 남편대로 행불된 딸은 무시하고 사업에만 몰두하고 아들은 아들대로 혼자 게임하고 놀며 집 복도에서 드론이나 날리고 있다. 콩가루도 이런 콩가루가 없다. 가족이 뭔가를 서로 의논하거나 같이 하는게 아무 것도 없다. 몇몇 이미지들은 좋았으나 전체적으로 몰입이 될만한 요소들이 없어 계속 딴죽걸면서 보게 된다.
DEAR
1.0
애가 하나 남았으면 걔라도 잘 돌봐라 좀..... 이사를 가든가
소백촌닭✿ܓ✿ܓ
2.5
잘봤어요
오봉순이
1.5
억지스러운 연출만 빼면 딱 좋은데... 후반부에서 별점이 줄줄이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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