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라이더스
The Bikeriders
2023 · 액션/드라마/범죄 · 미국
1시간 5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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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두려움 없는 자들의 것 1960년대 미국이 격변하던 시절, ‘캐시’(조디 코머)는 우연히 바에서 만난 중서부 오토바이 클럽 반달스의 신입 멤버인 ‘베니’(오스틴 버틀러)에게 끌리게 된다. 이 클럽은 정체불명의 리더 ‘조니’(톰 하디)가 이끌고 있으며, 클럽이 진화해가며 각 지역 아웃사이더들이 모이는 장소의 위험한 폭력 범죄 조직으로 변해간다. 이로 인해 ‘베니’는 ‘캐시’와 클럽에 대한 충성심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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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3.5
엘비스와 듄2에 이어 이번에도 연상의 남정네에게 큰 사랑(예쁨) 받는 오스틴버틀러(feat. 챌린저스_절망편) _ (보고싶어요 코멘트) 1. 본체가 보이는가. 2. 현대극인가. 3. 인간인가. 이걸 다갖춘 하디 필모는 진짜로 너무 귀한 건데,, 그걸 해냄.
뭅먼트
2.5
오스틴 버틀러와 톰 하디가 가진 고유한 섹시함이 이 영화의 라이딩 재킷.
MayDay
2.0
“말로 듣는 낭만은 감동보다 이해심만 남았다” ‘바이크’와 ‘클럽’이라는 남성들의 낭만과 숨겨왔던 그들의 연약한 모습까지 말로서 설명해 나가는 것이 처음에는 집중되더라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점점 깊이 있게 들어가야 하는 것들에서도 단순히 표면을 맴돌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술, 담배, 바이크, 친구라는 것들이 모여 자존심과 그 시절의 낭만을 만들어내지만 보는 나에게는 그저 건조하고 바이크를 따라 휘날리는 모래바람 이 눈에 들어간 것 같다. 생각지도 못한 ‘오스틴 버틀러’가 보여준 은은한 부드러움 속 카리스마 있는 말투와 목소리가 제일 기억에 남고 이 외는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실망감이 조금 남았다. 그렇기에 그들의 사연과 낭만이 가득했던 추억은 어떠한 감수성을 건드린 것이 아니라, ‘그렇구나. 그랬구나’와 같은 그저 그들의 상황과 각 캐릭터의 시선에서 이해하려고만 바라본 시도만이 남은 듯하다.
황재윤
3.0
로망의 질주 끝엔 공허로 찬 배기음만이 감도네. 🏍 240925 CGV에서.
RAW
3.0
불길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메뚜기 때를 위한 행진곡 3.1/5점
김병우
3.0
화려한 할리데이비슨의 묵직한 시동소리가 나를 감싸네.
꿩꽝
3.5
경력 중 가장 상업적인 선택을 한 제프 니콜스. 취약한 남성성을 향한 온정적 탐구는 여전하고, 여성캐릭터는 눈에 띄게 발전했지만 극화되는 과정이 어쩐지 아쉽다. 연출이 조금 더 진득했다면 좋았을텐데.
Fridaythe13th
2.5
순정이 있던 마초의 시대에서 야만의 시대로의 변화를 심심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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