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最後まで行く
2023 · 범죄/액션/스릴러 · 일본
1시간 5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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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산더미 같은 문제에 쫓기던 경찰이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후 사건을 덮는다. 아무도 모르게 덮었다고 믿었지만, 그곳엔 목격자가 있었을 뿐더러 그의 연락처까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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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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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철
2.5
이렇게는 끝까지 못 가지.
찐뷰
2.5
나쁜놈위에 더 나쁜놈과의 대립을 보여준 원작에서 기구한 운명에 놓인 적당히 나쁜놈들의 대립을 보여준 일본 리메이크 기존 리메이크 작품과 차별화된 각색의 시도는 좋았지만 속도감 있는 원작의 시원시원한 전개는 각색된 내용으로 인해 계속 툭툭 끊기고 긴장감과 몰입감 또한 원작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이와중에 매력넘치던 원작의 캐릭터 또한 일본 특유의 비장비와 감성이 섞여버리는 바람에 이도저도 아닌 상태가 되버린것도 모잘라 수준이하의 오바스러운 연기가 더욱 몰입을 방해한다 원작 먼저 안보시고 이거 보시는 분들은 제발 끄고 원작보세요 제발 ㅜ 무엇을 위한 각색일지 알다가도 모를 일본판 끝까지 간다 리메이크
이나린
3.5
비교가 아닌 각기 다른 작품으로 놓고 본다면 둘 다 재밌기만 함. 라떼 전일본을 들었다 놓았다 할 수 있었던 히로스에, 그녀의 시간도 이렇게 흘러가고 있었군요.
김현수
2.5
원작의 콘셉트인 "보통 사람이 휘말리는 재난"에서 "보통 사람"을 지워버릴 때 나오는 이야기. <끝까지 간다>의 매력은 직업이 경찰이라는 것만 빼면 우리와 별 다를 것 없는, 딱히 정의롭지도 않고 제 가족 건사하기도 바쁜 남자 고건수가 예기치 않게 범죄에 휘말리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코미디 겸 스릴러다. 하지만 해외 리메이크작들은 마치 약속이라고 한 것처럼 코미디를 빼버리고 주인공에게 더 근엄한 성격을 부여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러한 면모는 주인공의 꼴사나운 발버둥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캐릭터가 일그러지는 느낌이 있다. 이번에 넷플릭스에 공개된 일본판 리메이크작도 마찬가지의 실수 때문에 캐릭터 조형이 좋지 않다.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 것일까? 경찰도 보통 사람과 다를 바 없을 거라는 감각은 한국인만의 정서인 것일까? 외국인들에게 경찰은 일반 서민과는 괴리된 세계에서 사는 특이한 캐릭터, 근엄한 캐릭터라는 감각이 있는 걸까? 거기에 더해 '비리 경찰'이니 더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연유로 인하여 "보통사람의 고난"이 아니라 (우리와 다른 어두운 세계에서 살아가는)"비리경찰의 고난"이라는 데로 방점이 옮겨져서 각색된다는 느낌이 이 영화의 리메이크마다 매번 반복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각색 하면 작품의 코믹한 뼈대가 뒤틀리게 되고, 우리와 비슷한 사람의 우스꽝스런 고통을 지켜보는 재미는 상실하게 된다. 그 빈 자리를 뭘로 메울 것인가? 진부한 스릴러적 상상으로 더 채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원작과 다르게 리메이크작들은 지루하고 억지스럽다.
_9dong
2.5
끝없이 간다
yoolovesyou
2.5
아야노 고가 똥마려운 사람처럼 발성을 함...
포로리
3.5
한국 영화 끝까지 간다를 원작 리메이크한 영화
영화잡식주의
2.0
초반부의 일부 설정만 동일할 뿐, 아쉬운 리메이크 - 원작은 주인공에 집중해서 말 그대로 “끝까지” 갔으나 이렇게 곁가지가 많으면 끝까지 못가지... - 사실 제일 아쉬운건 엔딩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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