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짐의 순서: 지옥행 제설차
Kraftidioten
2014 · 액션/범죄/드라마 ·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1시간 56분 · 청불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분노가 폭발한다! ‘올해의 모범시민상’을 받을 정도로 마을에서 존경 받는 제설차 운전사 닐스.어느 날, 아들 잉바르가 약물과용으로 죽었다는 비보를 전해 듣게 된다. 죽음의 배후를 파고들수록 아들의 죽음에 갱스터와 마피아 집단이 연루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닐스는 아들의 원한을 갚기 위해 차례로 피의 복수를 시작하는데...
다솜땅
4.0
아들의 죽음에서 시작된 복수. 제목처럼 후지지 않다. 하나하나 이름까지 나열하며 보여주는 깔끔한 내용. 설경과 자연의 멋진 배경이 눈에 한가득 들어온다. #19.2.27 (247)
JI
4.5
어처구니와 유쾌, 스릴을 넘나드는 참신함. 그에 적당한 음악까지. 나를 미치게 하는 거의 모든 것을 가졌더라고.
쿠퍼쿠퍼
3.5
탁월한 현지화를 한 부제부터 빵터지고, 복수할 때마다 벙찌고 어이없어 웃는다ㅋㅋㅋㅋ노르웨이의 특징과 분위기를 잘 살린 영화.
sean park
2.0
위트 없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의 위트
나쁜피
보고싶어요
콜드 체이싱의 원작이다. 감독은 같다.
치킨너겟지
3.0
액션 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코미디 영화였네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영화 이제 이사람이 죽는 장면이 나오겠지 하면 나오는 십자가와 이름이 이영화의 포인트 행글라이더는 왜타가지고ㅋㅋ
찐뷰
3.5
점잖고 어이없게 웃긴데 서늘하다 말도 안되는 소리 같겠지만 진짜다
존맥클레인
2.5
리암 니슨의 콜드체이싱과 쌍둥이 이야기. 같은 감독의 전작이다. 대사나 배우들의 행동, 거의 일치한다. 다른 점은 여기에는 노르웨이 정치적 상황이 조미료로 들어갔다. 반면에 콜드 체이싱에서 좀 더 보강된 장면이 있으나 굳이 비교하려고 찾아 볼 정도는 절대 아니다... 아직도 의문이다. 대체 왜 똑같은 얘기에 똑같은 연출로 영화를 또 찍었을까. 그것도 단 몇 년만에. 전작이 영어가 아니라 흥행이 시원찮았던 것인가. 아니면 리암니슨이랑 꼭 찍고 싶었던 것인가. 어쨌든, 그리하여 리암 니슨 버전이 아주 약간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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