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시인에게
The Kindergarten Teacher
2018 · 드라마 · 미국, 이스라엘, 영국, 캐나다
1시간 3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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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시가 떠오르면 넌 시를 읊고, 난 받아 적는 거야”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리사’는 따분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시를 통해 예술적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하지만 재능이 따라주지 않는다. 우연히 자신의 학생 다섯 살 ‘지미’가 시에 천재적인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아이의 시를 자 신의 시수업에서 발표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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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에요
3.5
아이가 떠올린 마지막 '시'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앞으로 아이의 '시'는 누가 받아적어줄까. - 아이의 천부적인 재능은 그녀에게 호기심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그 호기심과 열정은 잘못된 욕망과 지나친 집착 그리고 질투(?)로까지 번지게되었다. 그럼에도 "I Have a Poem."이라고 외치는 아이의 마지막 한마디에 그녀의 행동이 지나쳤고 잘못되었다고 확실하게 단언할 수도 없는것에 대한 아이러니가 느껴지기도. . . . [애나] 애나는 아름답다. 나에게 충분히 아름답다. 태양이 그녀의 노란색 문을 두드린다. 신이 보낸 신호처럼. . [황소] 황소가 뒤뜰에 홀로 서 있다. 캄캄한 어둠 속에 문을 열고 한 걸음 다가갔다. 바람은 나뭇가지를 스쳐 가고 소는 푸른 눈을 들어 나를 봤다. 살기 위해 몰아쉬듯 계속 숨을 뱉었다. 그런 소는 필요없다. 난 어린 소년이니... 그렇다고 말해줘. 어서 그렇다고 말해주렴. . "세상이 널 지워버리려고 할 때, 세상에 널 받아줄 사람은 없어. 나같은 그림자가 될거야."
Jay Oh
3.5
옳다고도, 틀렸다고도 말 못하겠는 먹먹함. + 매기 질렌할의 연기력...! The complexities of appreciation.
석미인
3.0
야 너 내 위에서 일해볼 생각없냐
꿈돌이
3.0
예쁘기도한데 슬프기도해요
qrmmm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CHAEYOOE
3.5
시의 여백은 아름다움이라지만 나의 여백은 그저 빈 곳이로구나.
P1
3.0
유치원 꼬마애가 죽음과 인생의 시를 쓴다니 현실적으로 가능한건가?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같아서 짜쳤는데 그게 본론은 아닌 것 같고 나이들어가는 한 사람의 시선으로 난 왜 이런 재능이 없을까하는 시기와 질투 허탈,박탈의 감정이 믹스되어, 앞으로도 돌봐준다는 명목으로 앞길을 가로막을지 혹은 더더욱 모질게 채찍질로 정신을 어지럽힐지는 모를 일이다. 그게 자신이 채우지 못한 욕망과 꿈에 대한 화풀이로 대변될 수 있다는 걸 인식하지 못한 채.
서경환
4.0
그 아이의 시를 듣고 사랑에 빠졌다. 황홀하고 경이로운 시의 운율 나의 세상은 어린시인의 시로 물들었다. 이 감정은 관심과 사랑을 벗어나 집착으로 커져갔다. 시에 대한 사랑인가 아니면 잘못된 집착인가 . 리사를 보며 문득 스카이캐슬 한서짖이 떠오르는건 왜일까? 그녀가 지미한테 한 행동들은 선을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잘못된 결말을 초래한다. 만약 리사가 적당히 선생님으로써 지미를 이끌어줬다면 그런 비극적인 결말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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