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맛있는 인생
2010 · 로맨스/드라마 · 한국
1시간 3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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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화마다 망하는 충무로의 전설적인 제작자 조대표(류승수).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거래처 전화들에 시달리다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어 강릉으로 향한다. 홀로 바닷가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낯이 익은 젊은 여자, 민아(이솜)를 만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조대표가 제작한 영화의 팬이라며 조대표를 먼저 알아보는 민아. 조대표는 시나리오 작업차 강릉에 왔다고 말하며 민아에게 가이드를 부탁한다. 강릉일대의 맛집들과 오래 전 기억 속의 옛 동네를 둘러보고, 민아가 아는 동네 사람들과 어울리며 조대표는 20년 전 강릉에서의 기억을 떠올린다. 조대표는 당시 피서지 로맨스로 작업을 걸었던 그녀가 민아의 엄마라는 것을 알게 되자, 민아가 자신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한편, 서울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과 여유, 우연한 만남이 가져오는 묘한 떨림에 들뜨게 되는 조대표.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고 조대표는 조심스레 20년 전 진실을 말하려 하지만, 그 순간 민아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 된다. 조대표는 민아에게 속 사정을 밝히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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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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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leeping Cities

Waltz No. 18 in E-Flat Major, 'Sostenuto'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Vals

창민
류승수 배우가 짝꿍님을 만나게 해준 작품 ㅎㅎ
다솜땅
3.0
옛 추억때문에 간 강릉에서 만난 다른 느낌의 사람. 가족일까 아님 그냥 모르는 사람일까? 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 푹 빠져서 계속 보게된다. 조성규감독님의 영상에는 오묘한 색감이 있어서 ... 가을의 느낌 가득히 묻어난다. ㅎ #19.11.12 (1583) #7500th 별점
선우
3.5
우연히 채널 돌리다 케이블에서 이 영활 봤는데 이솜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끝까지 봤었다
이용희
0.5
남자의 상상엔 性역이 없다. 영상에서 꼰대 냄새 술 냄새가 진동한다. 게다가 그 냄새의 종착역은 중년 남성의 뒤틀린 판타지다. 홍상수는 홍상수대로 불편하지만, 어설픈 홍상수는 불편을 넘어 불쾌하다. 2022년 3월 25일에 작성
천유림
3.0
홍상수 영화에 담배가 빠진 느낌
소귀에 경 읽기
2.0
류승수가 못뜨는 이유를 알거같다
두례행님
3.5
강릉. 술이땡기는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이솜!!
혹성로봇A
3.5
삶이 꼬여갈 때 맛있는 음식은 잠시나마 위안을 준다. 그 음식을 누군가와 함께 먹는다는 것은 영혼의 대화를 나누는 것. 그렇게 점점 인생은 맛을 더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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