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 오브 막시
Moxie
2021 ·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51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예전부터 저항적인 엄마, 언제나 당당한 전학생. 그들을 보니 마음이 움직인다. 나라고 못 할 것도 없지! 소심한 소녀의 반전 혁명. 교내 성차별 문제를 다룬 잡지를 내자!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주+혜
3.5
대학생 때 별 거 한 것도 없었는데. sns에 글 몇 개 적은 거로 '그 누나 완전 페미니스트잖아' 라고 뒷말하는 걸 들었었다. 사람들은 그게 흉인줄 알고 하는데. 사실 별 타격 없다. 뒤에서 말하는 것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 왜냐고? 이렇게 부딪히며 채워지는 연대 때문에. 모든 게 다르지만 사랑으로 서로를 아끼고 성장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말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으ㅔ옹
4.0
신변에 위협을 느껴도, 멸시와 모욕을 당해도, 명예와 권력을 빼앗겨도, 강간을 당했어도 고개숙이고 모른 척 하던 거. 그거 하나 안하겠다는데 가해자 주제에 말들이 많아
pizzalikesme
4.0
“왜 내가 걔를 무시해야 해? 걔가 행동을 똑바로 하면 되지.” 똑바로 하자 좀.
꿈돌이
4.5
페미니즘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수있는 하이틴영화. 내가 교육자라면 학교에 틀어놓고 싶다.🌈 왜 나의 학창시절엔 <바람>을 그렇게나 틀어줬는지. 원망스럽다. (물론 재밌었지만ㅋㅋㅋ!)
김밥
4.5
"왜 아직도 우린 '위대한 개츠비'를 읽죠? 백인 상류층 남성이 쓴 백인 상류층 남성에 대한 이야기잖아요. 이민자,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야죠. 그게 다양성이에요." 비비언이 페미니즘을 접하고, 분노하고, 좌절하고, 다시 연대해 일어나는 모습이 몇 년 전의 나와 겹쳐보여 많이 울었다. 처음엔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것 같다. 내가 행동하면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페미니스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이 조만간 바뀔 것만 같다. 그러나 변화는 느리다. 페미니스트는 박해받는다. 여성 인권을 존중해라, 이 말 조차 급진적이다. 직장 내 성희롱. 수많은 미투. 오늘만 해도 변희수 하사가 돌아가셨다. 좌절스럽고 부끄러운 일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가 사람을 죽인다. 내가 바라는 페미니즘은 한 가지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일을 하되 그것이 존중받을 권리. 이런 영화는 자주 주기적으로 나와줘야 한다. 여성들이 혼자가 아닌 기분을 느끼게, '걸 파워'를 충전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 영화를 기획하고 연출하고 연기한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우리가, 여기, 있다.
heaven
5.0
이제는 하이틴도 바뀌어야한다. 키싱부스의 폭력적인 남주가 멋있는게 아니라 여기 럭비주장처럼 바뀌어야할 대상이란거. 이런 영화보면서 더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길☆
송의
4.0
가끔 정말 크게 소리지르고 싶을 때가 있다.
Jay
5.0
가볍고 깜찍한 틴에이져 무비 아니고 이 시대를 살고있는 모두가 봐야 할 페미니즘 영화 보고 이해가 안되면 물어보고 공부하길 제발. 지독히 현실적이고 그래서 괴롭지만, 희망을 가지게 됨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