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더 헌트
After the Hunt
2025 · 스릴러/드라마 · 미국
2시간 2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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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있는 영화감독 루카 구아다니노가 선보이는 긴장감 넘치는 심리 드라마. 한 모범생(아요 에데비리)이 동료 교수(앤드루 가필드)를 고발하자 자신의 개인적, 직업적 삶이 갈림길에 서게 된 대학교수(줄리아 로버츠). 이후 그녀의 과거에 묻혀 있던 어두운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노라 개릿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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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3.0
햇빛이 들지 않는 구아다니노의 영화는 이렇게나 매정하다.
준형군
4.0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인간의 본능적 확증편향이 어떻게 사실을 뒤틀고 진실을 왜곡하는지를 집요하게 파고들며, 사회적 전제와 집단적 열망이 진실을 압도하는 시대의 구조적 불안을 철학적 은유와 강렬한 메시지로 밀어붙인다.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끝내 뒤섞인 세계를 정면으로 응시함으로써, 이념·신념과 사회운동이 얽히며 생성되는 왜곡의 장을 드러내고, 미국 사회의 특정한 갈등을 넘어 오늘날 전 세계 현대사회의 보편적 양상까지 포착해내며, 진실의 자리를 둘러싼 인간적·사회적 역학을 예리하게 드러낸다.
Fridaythe13th
4.5
사냥감에게 합리적 후일담은 헛된 환상이라는 구아다니노의 서늘한 만담.
film fantasia
4.0
타고난 이기심을 가리기 위해 애쓰는 인간의 위선은 어디까지 용인할 수 있는가? 거짓말로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할까. 그럼에도 도덕성을 추구하는 것은 과연 의미있을까. 루카 구아다니노는 영화감독이기 이전에 철학자다. 세대, 가치관, 인종, 이해관계, 결핍과 기득권. 이 모든 것에 대한 흥미로운 논쟁에 선을 넘을듯 말듯한 미묘한 관계들을 더해 잔뜩 질문을 던져놓는다. 그리고 그것들은 전부 시간이 흐르면 어느정 도 희석된다는 것도. +) 플레이리스트 끝네주네... +) 루카 구아다니노... 미친놈(p)
이단헌트
4.0
에일대까지 안가도 우리 주변에 충분이 있을 수 있는 시나리오
floits
4.0
원치 않는 침묵의 끝에서, 무거운 작별을 선물받았을 때, 다정함은 사라지고, 서늘한 분노만이 자리 잡네, 가장 사랑했던 당신을 이제, 내가 끝까지 뒤쫓아, 사냥하기로,
Inung
4.0
위선도 있어야 하고 이기적이어야 하고 거짓말도 해야 하고 누구 한 명 무너뜨러야 하고, 그래서 지금 행복하니 ? P.S. 우디 앨런 감독 영화에 항상 나오는 폰트가 눈에 띄었다. 우디 앨런 감독식 오프닝까지. 이 영화는 우디 앨런에게 향한 메시지였을까 아니면 미아 패로에게 향한 메시지였을까 아니면 이 둘의 자식들에게 향한 메시지였을까, 그것도 아니면 그걸 바라보고 있던 대중들에게 향한 메시지였을까.
Joon Choi
3.0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겠는데, 끌다가 결론만 던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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