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2.0영화라고 하기 힘든 완성도와 어울리지 않게 캐스팅이 다채로워서 어떻게 기획된 것인지 궁금해진다 억지스럽게 타로를 끼워넣으니 뒤로갈수록 등장마다 헛웃음이 나온다좋아요40댓글0
RAW2.0꿈보다 해몽 2.2/5점 한국 공포 영화의 가능성을 보았다. 3편의 단편 작품을 타로라는 주제에 억지로 엮은 것과 마지막 3편이 앞에 두 편의 작품보다 완성도가 떨어지긴하는데 최근에 본 한국 공포 영화들 중에서는 제일 신선하고 괜찮아 보인다.좋아요30댓글0
BIGMAC_bro2.5<뉴노멀>이나 <신체모음집> 같은 공포, 괴담모음집. 뭐 그냥저냥 볼만했음. 출연배우들에 비해 작품 폼이 좀 작은 느낌.. 조여정의 에피소드가 몰입도가 좋았는데, 그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길게 끌고 갔어도 좋았을듯. 덱스의 연기가 궁금했는데, 꽤 괜찮게해서 볼만했다 ㅎ 공포장르를 좋아하거나 이런 짧은 미스터리 단막극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볼듯. 약간 고어한 에피소드도 있었음. 다음 네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면 다 봐야겠다.좋아요26댓글2
황민철2.0엉성한 옴니버스 구조 속에서 휘발되어 버린 공포의 밀도. 워킹맘, 야간 택시, 심야 배달원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일상에 '타로 카드'라는 오컬트적 요소를 접목시키며 공포를 첨가하려고 한다. 러닝타임이 짧은 미드폼 특유의 속도감을 무기로 삼아보지만, 일차원적인 점프 스케어와 억지스러운 우연에만 기대어 시대착오적인 낡고 촌스러운 문법으로 공포를 얄팍하게 소비해 버린다. 치밀한 플롯과 미장센이라는 공포 영화의 주요 요소를 완전히 상실한 채 그저 클리셰만을 남발하며 피로감만 채우고 말았다. 현대인의 불안감을 서늘하게 도려내기엔 너무도 무딘 괴담 모음집.좋아요25댓글0
겨울비3.0예상대로 가는 전개와 결말의 앞에 두 에피는 그래도 그저 잔혹괴담같은 마지막 에피보다 납득할만한 서사를 가지고 있다 타로카드와 각 에피의 내용을 연결한 점은 신선하다좋아요25댓글0
JY
2.0
영화라고 하기 힘든 완성도와 어울리지 않게 캐스팅이 다채로워서 어떻게 기획된 것인지 궁금해진다 억지스럽게 타로를 끼워넣으니 뒤로갈수록 등장마다 헛웃음이 나온다
신상훈남
2.5
올해 최악의 각본상
다솜땅
3.5
잔인한 이야기들 속에 갖혀 버렸다!!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에 빠진 느낌!! 이야기에 반전과 교훈과 잔인함이 공존한다!! #24.7.9 (425)
RAW
2.0
꿈보다 해몽 2.2/5점 한국 공포 영화의 가능성을 보았다. 3편의 단편 작품을 타로라는 주제에 억지로 엮은 것과 마지막 3편이 앞에 두 편의 작품보다 완성도가 떨어지긴하는데 최근에 본 한국 공포 영화들 중에서는 제일 신선하고 괜찮아 보인다.
BIGMAC_bro
2.5
<뉴노멀>이나 <신체모음집> 같은 공포, 괴담모음집. 뭐 그냥저냥 볼만했음. 출연배우들에 비해 작품 폼이 좀 작은 느낌.. 조여정의 에피소드가 몰입도가 좋았는데, 그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길게 끌고 갔어도 좋았을듯. 덱스의 연기가 궁금했는데, 꽤 괜찮게해서 볼만했다 ㅎ 공포장르를 좋아하거나 이런 짧은 미스터리 단막극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볼듯. 약간 고어한 에피소드도 있었음. 다음 네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면 다 봐야겠다.
황민철
2.0
엉성한 옴니버스 구조 속에서 휘발되어 버린 공포의 밀도. 워킹맘, 야간 택시, 심야 배달원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일상에 '타로 카드'라는 오컬트적 요소를 접목시키며 공포를 첨가하려고 한다. 러닝타임이 짧은 미드폼 특유의 속도감을 무기로 삼아보지만, 일차원적인 점프 스케어와 억지스러운 우연에만 기대어 시대착오적인 낡고 촌스러운 문법으로 공포를 얄팍하게 소비해 버린다. 치밀한 플롯과 미장센이라는 공포 영화의 주요 요소를 완전히 상실한 채 그저 클리셰만을 남발하며 피로감만 채우고 말았다. 현대인의 불안감을 서늘하게 도려내기엔 너무도 무딘 괴담 모음집.
겨울비
3.0
예상대로 가는 전개와 결말의 앞에 두 에피는 그래도 그저 잔혹괴담같은 마지막 에피보다 납득할만한 서사를 가지고 있다 타로카드와 각 에피의 내용을 연결한 점은 신선하다
감성적인너구리
2.0
다소 어색한 완성도에 쓸데없이 과하기만한 작위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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