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JSA
공동경비구역 JSA
2000 · 드라마/미스터리 · 한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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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수색 중 지뢰를 밟아 대열에서 낙오된 이수혁 병장(이병헌)은 북한군 중사 오경필(송강호)과 전사 정우진(신하균)의 도움으로 다행히 목숨을 건진다. 이를 계기로 그들은 친해졌고 이수혁 병장은 군사분계선을 넘어 그들을 만나러 간다. 그러던 어느날 그들이 만 나는 장면을 북한군에게 들키고 친형제처럼 친하게 지내던 그들은 서로 총부리를 겨눈다. 그리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북한 초소에서 총성이 울린다. 북한 초소병 정우진이 죽고, 그 옆에 중년의 북한 중사 오경필도 총에 맞아 쓰러져 있다. 군사분계선 한가운데서 이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이수혁 병장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된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중립국 감독위원회 소속의 한국계 스위스인 소피 장 소령(이영애)이 파견된다. 그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들을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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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imsy

Sun Spots (feat. KDB)

76인의 포로들

Ice Crystals

병사들의 이야기

이등병의 편지






JJ
4.0
누군가 무심코 들이댄 카메라 앵글 그 좁은 사각형 안에 모두가 충분히 담길 만큼 그들은 그렇게나 가까이 있었다 이토록 사연 많고 가슴 아픈 여전히 추억이 되지 못한 우리네 사진
신애필
4.5
“<공동경비구역 JSA>는 21세기에서 가장 멋있는 엔딩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이동진 평론가
4.0
한국영화계에 이른바 '웰메이드 무비'의 기준을 제시하다.
쿤이
4.0
엄청난 전쟁씬과 시체가 나뒹구는 장면이 없어도 총알 몇발로 남북간 분단의 아픔과 대단한 서스펜스를 이끌어내는 박찬욱감독의 능력! 대한민국 영화계의 길이 보존될 역작
허기자
5.0
상업성과 작품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것.
박희균
5.0
외국인에게 한국적인 영화를 소개해준다면 이 영화를 1순위로 꼽겠다.
강민수
4.5
"광석이는 왜 그렇게 일찍 죽었을까?"
Laurent
4.0
"따뜻하구만" 오경필이 남성식과 처음 포옹했을 때 한 말. 우리는 탄환을 공깃돌로도 쓸 수 있다. 그럼에도 탄환은 서로의 가슴을 쏘며 지나갈 뿐이다. 뻥 뚫린 가슴을 스치는 김광석의 노래. 웃음기 어린 흑백사진에는 채 못 담을 즐거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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