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지하철
Le dernier métro
1980 · 드라마/로맨스/전쟁 · 프랑스
2시간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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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치하에서 연극을 지키려는 신인배우 베르나르는 레지스탕스 남편을 둔 극단의 책임자 마리온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연극을 지키려는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함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남녀의 사랑을 나치의 추적 속에 긴박하고 스릴있게 전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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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마지막 장면의 허망함과 남자의 돌아섬…. 이렇게 끝나면 너무 안타가울 것 같은데…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정말, 위대한 기획자 슈타이너 ㅋㅋㅋㅋ 그리고 이 극적인 이야기를 만든 프랑수아 트뤼포!! 훌륭하다. ㅎ #22.4.8 (432)
혁민
3.0
분명 구조적으로 흥미로운 영화인 건 맞으나… 감독이 트뤼포라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 인위적인 세트장 미감이 가장 거슬리는데, 자연광 촬영에 도가 튼 네스토르 알멘드로스가 이 영화의 촬영감독임을 고려하면 특히 아쉬운 지점이다. 그가 촬영한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이나 <천국의 나날들> 같은 영상미를 기대했기에 더더욱 그렇다.
sendo akira
3.5
전쟁의 비극속에서도 사랑과 예술은 소멸되지 않고 깊은 곳에서 꿈틀대며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간다
CHB
예술 속에서 시대를 버티다.
ondisplay
4.0
예술가로 역사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그들이 만들어낸 연극 한 편이 성공하기까지의 긴 호흡처럼 계속 이어진다.
샌드
3.5
참혹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예술인들의 모습을 통해 그 시대를 보여주면서도 예술을 다루는 사람들의 어떤 마음이나 생각을 드러내는 데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시대상이 중요한 만큼이나 공간과 인물을 주로 찍은 영화라 이야기적으로나 시각적으로나 그런 장면의 인상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사실 트뤼포의 다른 영화에 비해선 이야기가 그렇게 재밌거나 진행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건 아니지만 그의 영화 세계가 점차 마지막을 향해 가는 순간에 시대와 예술에 관한 작품을 남기고 싶었다는 그 생각이 그대로 느껴져 뭔가 영화 자체보다 깊어지는 면도 있었습니다.
이원일
4.0
고풍스러운 멋을 물씬 풍기는 중후한 예술
CG 불개
4.0
영화 기본 정보란에 줄거리, 그지같이도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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