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팔머의 감금
Restraint
2008 · 드라마/스릴러 · 호주
1시간 32분 · 청불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치던 ‘데일’과 ‘론’은 우연히 인적 드문 대저택에 숨어들게 되고, 광장공포증으로 대저택에 숨은 듯 조용히 살고 있는 ‘앤드류’를 만나게 된다. ‘앤드류’는 갑작스런 ‘데일’과 ‘론’의 침입에 위협을 당하자, ‘데일’에게 약혼녀로 위장해 자신의 은행 예치금을 가져가라는 은밀한 제안을 하며 세 남녀의 위험한 동거는 시작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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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With Me (feat. Melanie Horsnell) [MIXED]-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6/v4/82/1d/a9/821da914-a978-69f3-37d0-2fee29c9436d/pr_source.png/800x800cc.jpg)
Stay With Me (feat. Melanie Horsnell) [MIXED]

Andy On the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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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With Me (feat. Melanie Horsnell) [MIXED]

The Transformation

The Bank

Voodoo Lover (feat. Emma Pask and The Unity Hall Big Band)



다솜땅
3.0
어쩜... 총알 피하려다 대포에 맞은건지도... #19.12.17 (1871)
꽃,,
2.0
스톡홀름 증후군 비슷한 느낌인건가... 테레사 팔머의 외모와 매력에 홀릴 수밖에 없긴 하겠다.
앙리
2.0
예상했던결말이긴한데, 나사하나씩 빠진 느낌이다 그냥 기억에남는건 테레사팔머는 이쁘다는거...
쿠퍼쿠퍼
2.5
테레사 팔머하면 역시 테레사 팔머의 감금이지! 광고부터 '테레사 팔머의 성인신고식!'이라니 음...
윤제아빠
2.0
테레사 팰머의 테레사 팰머에의한 테레사 팰머를위한 영화...몸매는 쩌네.ㅋ
이혜원
3.5
라이트 아웃 때부터 이 배우 몸매에 놀라긴 했다. 청바지핏 보고. 5분마다 화를 내는 론 때문에 귀가 따갑고 거슬리긴 했는데 영화 뒤에 가서 자기 얘기 하는 거 듣자니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근데 배우가 연기를 못하는 듯. 안정감이 없고 내내 조마조마했다. 흔한 일이지만....저런 놈이랑 어떻게 일상을 공유하겠다고 따라댕기는지. 살인사건에 엮여서 꼼짝 못한 건 알겠는데, 남자가 화내면 견디고 이뻐해주면 강아지마냥 안기고 시키는 거 하기 싫으면 떼썼다가 남자가 화내면 비맞듯이 다 맞고 그러다 또 이뻐해주면 안기고. 그래서 앤드류의 존재가 그녀에게 돌파구가 되길 바랐는데, 예의있는 애티튜드 흉내내는 모습 보면서 그런 변화가 재밌었는데, 끝에 가서 이런 된장.감쩜!!
정한진
1.5
뭔 정신상태여?
월터 핑크맨
4.0
영화는 그럭저럭 괜찮은 연출과 구성을 보여주는데 특히 테레사 팔머는 환상적이다. 왜 극중의 남자들이 그렇게 행동하는지 테 레사 팔머가 설득력을 부여한다. 테레사 팔머에 별 하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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