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Little Woman
1949 · 드라마/가족/로맨스 · 미국
2시간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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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남북전쟁에 나가 어머니 홀로 어려운 생활을 꾸려나가는 마치가에는 온화한 맏딸 메그, 적극적이면서 작가를 꿈꾸는 조, 내성적인 베스, 야무진 막내 에이미 이렇게 네 자매가 있다. 이웃에 사는 로렌스가의 손자 로리는 이들 네 자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조의 장난으로 친구가 된다. 한편 로리의 가정교사 존은 메그와 사랑에 빠지는데, 아버지가 부상을 입어 어머니가 워싱턴으로 간 사이 베스가 성홍열에 걸린다. 결국 베스는 죽고 아버지는 집에 돌아오는데, 이후 존은 메그에게 청혼해 결혼을 한다. 조와 우정을 유지하던 로리는 감춰둔 사랑을 고백하지만, 조는 우정을 유지하고 싶다며, 뉴욕으로 떠나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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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아기자기한 공주들의 성장과 사랑 서로들 티격태격 하는 것도 사랑스럽다ㅎ #엘리자베스 테일러 리즈 시절 미모 ㅎㄷㄷ #라라라디~ #화목
FisherKino
4.5
고백1. 나는 이 작품의 열렬한 팬이다. 항상 이 네 자매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기를 소망했다. 이 이야기는 하나의 완전한 세계에 대한 강인한 의지이며 삶을 기어이 긍정하고자하는 투쟁의 연대기이다. 인물들의 눈물과 아픔이 다시금 삶을 일구어가게하는 힘으로 전환될 때마다 나는 깊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원작의 힘은 놀랍도록 세차며 이를 1940년대말 영화로 옮기면서도 원작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다. 19세기 중반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는 가난하지만 유쾌하고 소박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작품의 절정은 소극적인 소녀 베스가 로렌스 할아버지에게 피아노 선물을 받은 직후 용기를 내어 할아버지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하러가는 대목이 아닌가 한다. ● 청교도 가치가 강하게 지배하던 당시 둘째 딸 조세핀처럼 당대 성역할을 당당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넘어서기도 측면에서는 경이롭기까지 하다. 가족애와 평범한 삶 속의 소중함을 강렬하게 그리고 있다. ● 연출이 절제되어 있으며 인물의 제스쳐에 대한 긴 이야기를 가능케 한다. 질리언암스트롱 연출작도 무척이나 애정하고 있다.
다솜땅
4.0
잔잔하고 평온한 가족이야기. 후반부에는 둘째를 주축으로 그려지는 그네들의 삶의 역동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각자의 삶속에서.. 조용하고 아담한 그네들의 이야기 작은 아씨들!
Hyong Ju Kim
4.0
달달하고 탄탄한 고전. 어릴 적 내 친구도 이렇게 네 자매였다. 내 친구는 베스처럼 피아노를 치는 깡패 같은 세째딸이었다. 난 내 친구가 3대 1로 싸우는 꼴을 밤낮으로 보며 자랐다. 지금은 안 싸우고 사이좋게 지내는지...
김아람
3.0
준 앨리슨이 연기한 조에게 흠뻑! 허스키한 목소리에 아이처럼 활짝 웃는 모습 너무 이뻐. 베스와 에이미는 서열(나이)이 바뀐 것 같지만..🤔 (200227)
MissH
3.0
장면이나 대사 모두 원작 소설에 있는 내용인데 누가 각색을 하고 연출을 하고 어느 부분에 더 힘을 실어줘야한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은 너무 다르다. 2019년작에 깊게 빠져 있어서 1949년작, 70년전 작품을 찾아봤는데 이젠 정말 어쩔 수 없이 확고하게 보이는 성고정역할이라든가 이 영화가 나에겐 참으로 남성중심적인 영화로 비춰졌다. '준 앨리슨'이 연기한 '조' 역시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고 그저 본인의 진취적인 성향을 톰보이 같은 성격으로 드러내는데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오스카 미술상을 수상한 작품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미술과 의상이 돋보인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에이미' 역할은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맡았는데 너무 아름답다. 정말 화려한 미모 때문에 시선이 안 갈려고 해도 안 갈 수가 없는데 연기는 '리즈 테일러' 뿐만 아니고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단조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시대를 감안하더라도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건 어쩔 수가 없는데 고전 헐리우드 시네마가 가진 향수라든가 원작이 가진 힘은 무시할 수가 없어서 소설과 1994년작과 2019년작 모두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작은아씨들 (Little Women 1949)>.
뻐꾹(Tobby)
2.0
2020년 작은아씨들을 보기전에 작은아씨들의 70년전 작은 할머니들을 영접했다. 리즈테일러의 십대후반 모습은 리즈시절 시작을 예고한다. 주인공 조는 쾌활하고 적극적인데 남자같다. 주인공 조는 가족에게 헌신적이고 희생적인데 남자같다. 주인공 조는 재능이 뛰어나고 모험심이 뛰어나지만 남자같다. 그래서 몰입이 안된다. 고향의 산과들이 세트다. 뉴욕의 집과 풍경이 세트다. 그래서 집중이 안된다. 70년전 영화인데 무엇을 더 기대할수 있을까. 사랑하는 남녀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걸.
이호창
3.5
낡았지만 순수해서 좋다. 한번쯤은 시끌벅적한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이 영화를 틀어 놓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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