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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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드라마 · 한국
1시간 5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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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준 것이 죽도록 후회됩니다” 사랑하는 그가 떠나고 1년 후, 그녀가 알게 된 진실… 자신의 생일날 약혼자를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로 잃은 다큐멘터리 피디 다혜. 용서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으로 가해자 소년을 용서하고 1년 후 용서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 기획, 다양한 사건의 피해자들을 찾아 다니며 촬영을 시작한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자신이 용서해준 17살 소년을 떠올리게 되는 다혜. ‘착하게 살고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담담히 촬영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전해들은 그 소년의 소식에 커다란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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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OGSVALSEN~숲의 왈츠




moonzzang
3.0
상처받은 사람들이 괴로운 이유는 용서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라고한다. 근데 이사회는 용서만있고 반성이 없다.
윤제아빠
4.5
이 영화를 겪고난 그녀가 너무 힘들어 보인다. . . 이정향 감독의 이 영화는 투박하다. 카메라 앵글도 구도도 색감도 연기도... 그런데 이게 우리네 인생이기도 하다. 초반 답답하리 만치 배우를 카메라 뷰파인더 안에 우겨 넣는다.. 심지어 말도 안되게 잘려나간 답답하고 불편한 뷰로 모든걸 보여주려한다. 영화는 보는내내 답답하고 러닝타임도 정체되며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그런데.. 보고 있자니 과연 우리 인생에서 탁 트인 만족스러운 삶이 얼마나 있었고 누리고 있었을까?하고 되뭍게 된다... 이 영화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다루며 각각의 등장인물 마다의 삶을, 그리고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방식과 해석이 제각각인 이야기들을 너저분하게 늘어놓는다. 당연히 자신의 입장이고 자신이 배워오고 이해한 수준 내에서 풀어놓는 인생이다. 심지어 신앙이 내세우는 용서와 회개조차 공교육 도덕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범용의 이야기일 뿐이다.... 이 모든걸 보고있자면 나에게는 돌아갈 수 도, 돌이킬 수 도, 내일에 기대할 수 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오늘만 있는것 같다. 마직막 10분 카메라는 후퇴하며 갇혀있던 대상을 놓아준다. 그런데.. 남은 여백을 어찌 채워나갈지 또한 막막하다. 누군가와 채울 수도 나 혼자 채워갈 수도 없는 이 남은 삶을 어찌해야할지 보고있는 나 조차도 순간 무방비상태가 돼 버렸다... 혼자가 아닌 삶.. 누군가와 같이 만들고 빚어낸 삶을 열심히 정성껏 구워냈건만 금이 가있는..삶이라니... 난 이제 또다시 백지에서 다시 그리고 다시 빚어야한다. 오롯이 이 세상을 맏닥드리며 다시 또 다시 빚어가야 한다.. 버겁다.. 버겁고 버거우며 여전히 버겁다. 하지만 오늘이라는 현재는 여전히 깨끗한 도화지 인것 같다. . . #이정향감독의이야기는받아들이기어렵다 #하지만받아들일수밖에없는이야기를한다 #우리는어떻게살아야할까어떤게정답일까 #오늘이란단어는새롭다왜겪어본적없기에 #송혜교의연기가처음과는끝이전혀다르다
이동진 평론가
2.5
깊은 생각, 경직된 어깨.
제프박
2.5
용서라는 주제를 깊숙히 파고든다는 점에서 가치를 지님. 하지만 영화 전체가 메시지 전달에만 집중되어 있어 만듦새가 다소 딱딱하고, 배우들의 연기 역시 경직되어 있는 느낌.
거리에서
2.5
밀양이 이미 반 이상 다가간 숙제였는데, 이정향 감독님이 여기서 살짝 더 다각적인 어떤 가치관의 결정을 만들어냄.
lee
4.0
용서는 미움을 없애는 게 아니라 마음 한 구석으로 밀어놓는 거라는 대사가 마음에 박혔다. 나 편하자고 쉽게 했던 용서를 반성한다
다솜땅
3.5
용서의 의미... 결국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다른사람의 강요에 의한 용서는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용서는.. 미움을 마음한쪽으로 몰아놓는거야, 그래서 미움이 기억되지 않을때.. 그때, 용서가 되는거야, 시간이 오래걸릴 수도 있어..." 진정한 용서를 찾는 마음의 시험이 있다.
키쟁이
2.5
타인을 용서한 자신을 용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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