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Cut
2011 · 드라마/스릴러 · 일본, 프랑스, 미국, 한국, 튀르키예
2시간 00분 · 청불

진정한 예술영화를 꿈꾸지만 본인의 작품 하나 성공시키지 못한 채, 불법으로 상영회를 여는 게 생활의 전부인 슈지. 어느 날 자신의 영화 제작비 때문에 야쿠자에게 돈을 빌리고 결국 죽음에 이른 형의 소식을 듣게 된다. 형이 남기고 간 빚 1254만엔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 그는 인간 샌드백이 되어 어마어마한 빚을 갚아 나가는데… 목숨보다 더 아끼는 영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하는 목숨! 과연 그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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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Reunion of Ethan and Debbie

Magnificat: Deposuit potentes de sede

Main Title

Main Title (From "Citizen Kane")
다솜땅
3.5
영화 100편을 소개하며 맞은 그! 주먹질과 100편의 상관관계는 잘 모르겠지만,ㅋㅋㅋ 그 열정만큼은 최고다!! #22.8.15 (937) #불법 대부업은 정말 무서운거야…
김성민
5.0
여기에서 찾을수있는 것은 한사람의 열정과 감독의 애증이섞인 영화들 이다.
Indigo Jay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Eva J. Kwon
5.0
인간의 끝. 바닥을 무색히 드러낸 후의 통탄.
실존
3.5
온몸으로 세상의 공격을 뜨겁게 받아내며 외치는 진실된 영화를 향한 광기어린 소망이 인간 샌드백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강렬하게 표현되고 있었다.
doeshelooklikeab!tch
5.0
영화는 온몸으로 받아내어야 하고, 영화를 위해 살아남아야 한다. 그 치열함에 나도 얻어맞은 듯 얼얼하다. 100편의 영화를 위해 100번의 펀치를 견뎌 낸 필사의 시네필, 존경스럽다.
그리트
4.5
스토리도 좋지만 니시지마 히데토시 아니면 절대 소화하지 못했을 캐릭터
김동하
4.0
거대 자본에의한 영화를 비판하고 순수한 영화로 돌아가고 싶은 끝없는 감독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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