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디다스
Bandidas
2006 · 서부극/액션/코미디/범죄 · 프랑스, 멕시코, 미국
1시간 3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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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집안의 우아한 미녀 사라(셀마 헤이엑)와 선머슴 같은 마리아(페넬로페 크루즈). 서로 비슷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둘은 무자비한 악당에 맞서 은행을 털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손을 잡는다. 한참 모자라는 실력을 만회하기 위해 목숨을 건 험난한 특별 훈련(?)까지 받고, 본격적인 은행털이에 나선 매력적인 그녀들. 보통 강도들과는 사뭇 다른 귀엽고 섹시한 매력으로 무장하고서 생사고락을 같이 하며 둘은 단순한 파트너가 아닌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가 되어간다. 연이은 은행강도에 그녀들은 현상수배 되고, 급기야 그녀들을 체포하기 위한 특별수사관까지 투입되는데… 그녀들의 은행털이는 계속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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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ier
2.0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다솜땅
2.5
복수에서 사랑까지 ㅎ 사랑을 넘어 우정까지 ㅎ 맞나?
이동진 평론가
1.5
싸구려 대사에 너저분한 유머.
Laurent
3.0
자국에서 각자 연기력과 매력으로 탑인 배우들을 눈요깃거리로만 써먹는 각본에 신물이 난다. 페넬로페 크루즈와 셀마 헤이엑 둘이 아웅다웅하며 강도질에 앞선 맹훈련을 할 때만 해도 흐뭇하게 지켜봤는데, 스티브 잔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쓸데없는 키스신을 남발해대니 재미있다가도 짜증이 솟는다. 위협 차 쿠엔틴을 침대에 묶어놓고 사라가 마리아에게 뜬금없이 키스를 알려주는 장면은 무슨 포르노인 줄. 여성 서부극을 기대했지만 줄곧 키스로 경쟁하고 키스에 집착하는 요상한 캐릭터들만 남았다. 물론 페넬로페 크루즈와 셀마 헤이엑의 투샷을 보는 건 너무나도 즐거웠음.
쿠퍼쿠퍼
3.5
영화가 조금 진부하고 엉성하면 어때, 페넬로페 크루즈와 셀마 헤이엑의 예쁘고 매력 넘치고 매혹적인 모습을 영화 내내 볼 수 있는데 뭘. 다시보니 3.5!
오경문
3.0
패넬로페 크루즈 좋아요👍
한나스코어
3.0
Violin의 활이 여성 두 강도가 줄을 타고 곡예를 하며 도망가는 장면에서 글리산도로 익살스럽게 연주한다.
임한결
2.0
이게 헐리우드가 외국의 여배우를 '소모'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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